기준연도: 2025년

거제시보건소가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걷기지도자(2급)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올바른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건강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료자들은 향후 지역 내 걷기 동아리 등에서 활동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5년 11월 8일, 거제시가 제19회 거제섬꽃축제와 연계하여 제1회 거제 섬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굴요리 무료 시식회, 어린이 체험부스, 방송인 나태주와 박군이 진행하는 '태군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거제 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거제시가 시민들의 자원순환 실천과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14대에 랩핑 광고를 부착하는 홍보를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홍보는 1회용품 줄이기, 음식물 폐기물 감량, 올바른 분리배출 등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둔다.

거제시가 10일 '2025년 상급기관평가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평가 대비 추진성과를 종합 점검하며 미비점 보완에 나섰다. 민기식 부시장은 이 평가가 시의 행정 역량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임을 강조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성과 달성을 당부했다. 거제시는 전년 대비 수상 실적이 2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역대 최고 성과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가 성폭력 피해자 가족을 대상으로 2개월간 '내 마음의 등불' 치료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모래놀이와 미술치료를 통해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도왔으며, 참여자들로부터 일상 회복에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상담소는 향후 맞춤형 심리치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거제시가 관내 유치원생 100여 명이 참가한 '2025 거제시장배 유치부 장사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거제시청씨름단의 재능기부와 지도로 의미를 더했으며, 앞서 운영된 '생활체육 씨름교실'과 연계해 어린이들에게 전통 씨름을 체계적으로 보급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시는 앞으로도 전통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계승과 스포츠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11월 9일 거제 라온체육공원에서 전국 24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한 '제2회 거제시풋살연맹회장배 전국풋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치열한 경쟁 끝에 '팬텀FS'가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는 전국 풋살 동호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10일, 총 81억 5천만 원이 투입되는 거제시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복합문화 복지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변 시장은 안전과 품질 관리를 강조했다.

거제시는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장과 토론하는 '2025년 거제시 청소년정책제안토론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7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교통, 관광, 문화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시는 제안된 정책이 실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거제시가 섬꽃축제 행사장에서 1회용품 줄이기 등 자원순환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ECO거제'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QR코드를 활용한 서명 운동에 442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향후 조선소를 방문해 환경정책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국내 최상위급 동호인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5 스페셜대회’가 7일 거제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99.8km 해안 코스에서 펼쳐진 레이스에서 TOPSPEED S 소속 류금찬 선수가 2관왕을 차지했으며, 거제시는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시민 협조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거제시가 50~64세 신중년 구직자를 신규 채용한 기업에 1인당 25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2025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거제시 소재 5인 이상 모든 업종 사업장'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기업이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부담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