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제시는 돌봄 공백 해소와 틈새 없는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상생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및 가족돌봄 청년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 갑작스러운 사고·질병으로 인한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긴급돌봄 지원, 기존 공적 돌봄 소외 시민을 위한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돌봄서비스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긴급 상황 대응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 '실버케어지도자 양성과정' 통해 24명 수료생 배출, 10명 취업, 2명 창업 성공. 130시간 교육 및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지원. 수료 후 취업 지원 및 창업자 컨설팅 등 사후 관리 예정.

거제시 목재문화체험장, 10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가을맞이 특별체험 프로그램 『바다 레진 파도 트레이 만들기』 진행. 참가자는 바다 파도 느낌을 담은 원목 트레이를 직접 제작하며, 레진아트를 접목한 새로운 공예 경험 가능.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15,000원(재료비 포함). 선착순 예약 및 현장 접수.

거제시는 2024년 재해예방사업에 1,00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중곡지구와 수월1지구의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신규 사업 4건을 통해 저지대 침수 예방에 나서며, 기존 17건의 계속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재해 예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마기념사업회는 9월 20일 청마기념관에서 제18회 청마문학제를 개최한다. 청마 탄신 117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시화전, 시 암송대회, 백일장, 시극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시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거제시는 9월 22일부터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칭 스미싱 문자 피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도착 안내' 등의 문구와 악성 링크가 포함된 문자가 유포되고 있으며, 링크 클릭 시 개인정보·금융정보 탈취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거제시는 공식 안내 문자에는 URL이나 앱 설치 요청이 절대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출처 불분명 앱 설치 금지, 모바일 백신 설치 등 보안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거제시는 제29회 거제시민상 수상자로 산업경제·지역개발 부문에 이정태(78세) 대일수산(주) 대표를 선정했다. 이정태 대표는 38년간 수산물 가공·수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3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으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시상식은 9월 27일 거제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조선설계여성전문가 직종설명회 성황리 개최... 150여 명 참여, 80명 지원 접수. 4주 교육 후 삼성중공업 협력업체 취업 연계

거제시,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마음건강 챌린지' 팔찌 착용 캠페인 진행. 6~10명 팀 구성 후 팔찌 착용 인증사진과 희망 메시지 제출 시, 추첨 통해 치킨 기프티콘 증정.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및 마음 건강 증진 기대.

거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급식소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편식 없이 쑥쑥! 우리 아이 식습관 바로잡기'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 밥상머리 교육과 식습관 코칭 방법, 편식 유형별 예방 교육 등을 교육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 교육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어린이급식소 138개소, 사회복지급식소 3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 및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거제시민축구단, 진주시민축구단 3-1로 꺾고 승점 3점 획득! 노의왕 선수 멀티골 활약. 9월 13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당진시민축구단과 홈경기 예정.

제23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가 9월 4일부터 8일까지 거제시 지세포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204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5개 종목 12개 클래스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거제의 해양레저 인프라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내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