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제시는 8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노인·장애인 복지분야 시설·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회복지사 자격수당 지원, 시설·단체 운영 재정 지원, 사회복지시설 운전원 지원 등에 대한 건의를 수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계획임을 밝혔다. 민기식 부시장은 4일부터 9일까지 사회복지 민간분야 간담회를 통해 생애주기별 사회복지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거제시립아주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7일 "도서관에 온 마술선물상자" 행사를 개최하여 비둘기 마술, 트릭 마술, LED 레이저쇼, 벌룬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선사한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상상력과 감성이 자라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거제시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거제시, 9월 12일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뮤지컬 공연 앞두고 관람객 편의 위한 주차 대책 마련. 800명 이상 관람 예정인 이번 공연에 대비해 임시주차장 제공 및 인근 무료주차장 5곳 안내. 대중교통 이용 당부.

거제시는 6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제7회 거제시 가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체험, 문화 프로그램, 가족 협동 게임, 마술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가족 사진 및 시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거제소방서, 거제시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거제시의 적극 행정으로 공동주택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관리주체 성명 변경 시 신고 의무가 폐지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관리주체 성명 변경 시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었으나, 거제시의 건의로 국토부가 규제 완화를 결정했다. 이는 다른 안전관리 분야와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주택 관리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는 9월 6일 거제리본플라자와 광장 일원에서 '리본 나이트(Re-born Night)'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새롭게 태어난 공간에서의 특별한 밤, 다시 태어난 거리, 추억으로 걷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고현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과 공유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음악 공연, 레트로 체험 부스,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은 도시재생의 가치를 체감하고,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동부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 파트너 교육, 글짓기, 포스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의 작품은 치매극복 홍보관, 치매안심센터, 지역 축제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거제시는 8일 수양동을 끝으로 약 두 달간 진행된 '찾아가는 면·동 현안청취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8개 면·동 이·통장 4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호우 대비 관로 정비, 도로 확장 및 정비, 주민 편의시설·주차장 설치 등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이 다수 접수됐다. 거제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거제시 주민자치회,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참가해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및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공곶이' 복원 및 수선화 축제 성공 개최, '아주다스 댄스팀' 활약 등 주민 주도 활동 성과 인정받아.

거제시는 9월 5일 지역구 도의원들과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6년 도비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도시가스 공급,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하천 정비, 도서관 건립, 공영주차장 조성 등 20건의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도의원들은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거제시는 앞서 2월과 8월에도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왔다.

거제시, 2025년 을지연습 경상남도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도상연습, 실제 훈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소노캄 대피 훈련과 심폐소생술 교육이 모범 사례로 꼽혔다.

거제시는 '2025 거제청년축제 워터붐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청년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MZ세대를 위한 페스티벌, 지역 사회의 자발적인 협력으로 안전하고 풍성한 축제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