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거제식물원,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7월 가드닝데이 – 미니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시민과 관광객 대상으로 다육식물을 활용한 미니 테라리움 제작 체험 제공. 하루 2회, 총 18회 진행, 참가비 1만원, 네이버 폼 선착순 접수.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4일 거제대학교를 방문하여 지역 고등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인재 육성과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거제대학교는 지역 인재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여 정착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으며, 민 부시장은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거제시 보건소는 폭염에 대비하여 지역 보건진료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 활동 강화 및 보건진료소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건강모니터링, 무더위쉼터 연계, 폭염 예방 교육 등을 강화하고, 보건진료소의 역할을 단순 진료에서 만성질환 관리 및 자가 건강관리 역량 향상 등 건강 증진 사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거제시는 공공건축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공공건축사업 업무매뉴얼'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매뉴얼은 건축기획부터 유지관리까지 사업 전 단계의 업무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실무자의 역량 강화와 공공건축물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거제시는 8일부터 두 달간 '찾아가는 면·동 현안청취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변광용 시장은 아주동을 시작으로 18개 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건의 사항에 대한 신속한 처리 및 추진 경과 안내를 약속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아주동 시내버스 증차, 한화오션 남문 앞 그늘막 설치, 아주천 생태하천 조성 부지 내 체육시설 설치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단계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내년 초에는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공식 순방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7월 8일, 초등 6학년부터 중등 3학년 나이대 학교 밖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거제시진로교육지원센터 비전리더십캠프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목표 설정 및 성공 경험을 통한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성격과 강점을 파악하고 리더십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주적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거제시는 8월 말까지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환경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사전 지도점검을 통해 사업장 자체 보완·개선을 유도하고, 하천 등 공공수역 순찰 강화 및 폐수배출시설 등에 대한 집중점검을 병행한다. 또한, 시설 파손 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도 제공하며, 위반사항 적발 시 계도 또는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8일 중국 계동시 교류단의 공식 방문을 환영하고 9년 만에 교류를 재개했다. 양 도시는 2016년 이후 중단되었던 교류를 공식적으로 재개하고 문화 및 경제 교류, 기업 간 협력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거제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8일 제2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미경 부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김점수 상임부회장을 선임했다. 또한, 규약 및 사무국 제 규정 개정안, 각종 운영위원회 신설 등 장애인체육회의 규약과 조직을 재정비하고, 거제시장애인 슐런협회를 신규 가맹단체로 등록했다. 김점수 상임부회장은 장애인체육회의 성장과 거제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을 당부했고, 변광용 거제시장은 새로운 종목 발굴과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거제시는 관내 조선업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한국어, 한국문화) 2025년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2학기는 8월 17일 개강 예정이며, 매주 일요일 8시간씩 거제시 공공청사와 거제리본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조선소 내 산업현장 밀착형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사외협력사 외국인 노동자를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7월 15일부터 거제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7월 4일 거제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조선업 회복세, 중소기업 경영난,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경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과 정책 개선을 약속했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일 키자니아 부산에서 청소년 동반자프로그램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진로톡톡@키자니아’ 문화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문화 소외 가정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체험형 활동을 통해 새로운 꿈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과학, 환경, 항공, 방송, 의료,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