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향교는 17일 제13회 유교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하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유교문화와 전통 인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양 및 전문 강좌를 통해 유교 사상과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다.

남해군이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일회용품 쓰레기와 탄소 배출량을 대폭 줄인 친환경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 기간 동안 16종의 다회용기 28만여 개를 지원했으며, 일회용기 대비 탄소 배출량을 8분의 1 수준으로 낮추는 효과를 거두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축제에 다회용기 도입을 확대하여 청정 남해의 가치를 지켜나갈 계획이다.

남해군이 대표 특산물인 유자와 미니단호박의 새로운 이름과 브랜드(BI)를 개발하고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유자는 '남해섬유자', 미니단호박은 '보물섬 미니밤호박'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상표권 등록 및 포장재 디자인 개발을 포함한 통합 브랜드 구축 사업이 완료되었다. 남해군은 이번 브랜드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주민이 제안한 10건의 사업을 모두 원안 가결했으며, 향후 타당성 검토 및 군민투표를 거쳐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남해군에서 개최된 '투르 드 경남 2026' 남해 스테이지가 19개국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118.7km 코스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적 장소를 전 세계에 알렸으며, 부대 행사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남해군이 장기간 방치된 유휴 공간인 유포단호박창고를 활용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그린 홈 어게인' 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0일까지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파격적인 임대 조건과 함께 자신만의 공간을 구현할 기회가 제공된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가 약 110명의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과학적인 체력 측정과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남해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가 1인 관광객 외식 편의 증진 및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혼자와도 좋은 식당' 사업 추진, 1인 식탁 지원, 안내표지판 제작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해군이 경남도 5개 테마섬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조도에서 '조도 웨딩휴양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도의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공공시설을 활용해 웨딩과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섬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예비부부, 하객,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 웨딩 촬영, 스몰 웨딩 연출,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조도의 자연경관과 웨딩 콘텐츠의 조화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남해군은 앞으로 조도의 특색을 살린 휴양·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차별화된 섬 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가 6만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어 남해 마늘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축제 기간 동안 마늘 8천만 원, 한우 4억 원 등 총 6억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외부 방문객의 83%가 축제 관람을 주 목적으로 남해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군이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6,114건, 16억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금융앱, 가상계좌 이체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자동이체 신청자는 지정일에 자동 출금되며, 신용카드 자동결제 신청자는 잔고 및 카드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남해군은 미납자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모바일 고지 안내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남해군 자율방재단이 '트루 드 경남 2026' 행사 현장에서 안전요원으로 참여하여 인파 관리, 주차 안내, 차량 통제 등 안전 관리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참가자와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