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5월, 군민들을 위한 '5월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 18일에는 '달콤 칵테일 클래스', 27일에는 'DIY 쿠키 & 보틀케이크 클래스'가 열리며, 각 회차별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유료 과정이다.

남해군이 2026년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도입 절차, 근로계약, 인권보호, 3대 보험 가입 및 운영 등 실무 중심 내용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 및 문화적 이해 증진 방안이 다뤄졌다. 남해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건전한 고용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해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양화가 최예원 작가의 초대 기획전 '유배된 감각의 귀환'을 남해유배문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유배객들의 감정과 남해의 자연을 담은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남해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기념식 및 축제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체험, 공연, 놀이가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라인댄스 공연, 노래·댄스 경연대회, 명랑운동회, 유관기관 체험부스 운영,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남해군이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퍼레이드 체험 강화, 셔틀버스 운행 확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장기 인프라 확충 방안 등을 모색했다.

남해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남해사랑상품권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개인 구매 한도를 80만원으로 확대하고, 모바일 상품권 결제 시 3%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번 특별판매는 각종 지원금 지급 시기와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이 '국민쉼터 남해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숙박비, 활동비 등을 지원하며 지역 홍보에 나선다. 만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히 청년 참가자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상반기 신청은 5월 13일까지이며, 6월부터 7월까지 남해군에서 한 달 살기를 경험할 수 있다.

남해군이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활력을 창출하는 ‘매력마을만들기(회룡)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6개월간 거주하며 정착을 준비할 이주민 팀을 모집한다. 선발된 팀은 마을 공동체 활동, 자율 정착 계획 수립·실행, 남해 삶 경험 등을 하게 되며, 임대주택 제공 및 회룡마을관리기업 우선 고용 기회가 주어진다.

한일전기 주식회사가 창립 61주년을 맞아 삼동면 지족마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중펌프 무상 수리 부스 운영 및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경동제약도 함께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남해군이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군민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및 주요 상점가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 유지, 가격표시제 준수,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등을 유도하며, 소상공인들은 착한 가격 실천, 가격표시 이행,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신뢰받는 상권 만들기에 동참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캠페인을 확대하고 다양한 참여형 정책을 통해 체감도 높은 물가안정 대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남해군이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게는 1인당 최대 60만원을,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에는 1인당 25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지원금은 카드 포인트 또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수령 가능하다. 사용처는 남해군 내 가맹점이며,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출처 불분명한 링크 클릭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남해군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수어 노래 공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그림 그리기 시상,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2부 행사에서는 축하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