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동면행정복지센터는 7월 31일 특이민원 발생 시 공무원과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남해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휴대용 보호장비 활용과 비상벨을 통한 경찰 출동체계 점검 등이 이루어졌다.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상반기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 '너나들이' 가족카페를 운영하며 섬유향수 만들기, 꽃바구니 만들기, 요리, 손 세정제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센터의 세심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하반기에는 자조모임을 5회차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상주면,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주민 제안 10건 모두 선정, 2억 원 예산 편성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 8월부터 바둑 정규 프로그램 운영. 바둑 명인 신진서 고향인 남해의 지역적 특색 살려 바둑 생활체육 정착. 청소년 창의력·집중력 향상, 성인 여가·두뇌 건강 증진 기대. 매주 화·목, 학생·성인반 나눠 남해군국민체육센터서 진행. 전문 강사 체계적 지도, 홈페이지 통해 수강 신청 가능.

남해군은 8월 12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노후 농업기계 19종 44대에 대한 현장 입찰 매각을 실시한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1인당 최대 3대까지 입찰 가능하다. 입찰 전 북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 상태 확인이 필수이며, 최종 낙찰자는 3일 이내 대금 납부 및 농기계 인수를 완료해야 한다.

남해군은 3월 10일부터 5개월간 53개 마을을 순회하며 농업기계 무상 점검 및 자가 수리 교육을 실시했다. 총 406대의 농업기계를 수리하고 352명의 농업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농업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 남해군은 향후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안전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해군, 여름 휴가철 대비 식품안전관리 강화 위해 일반·휴게음식점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 대상 위생 특별점검 실시. 7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420개 업소 점검 예정.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 위생 취급, 냉방시설 청소 등 점검.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

남해군, 극한 호우로 인한 해양 부유쓰레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남해마늘연구소가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지원프로그램 설명회 참가, 2025 농식품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 참관, 브랜드 마케팅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들의 판로 개척 및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향후 관광문화재단과 연계한 홍보 및 판매 행사도 계획 중이다.

남해군보건소, 청년창업 업체 '누벨당스&너티버터'와 임산부 출산선물 후원 협약 체결. 2025년 1월 이후 등록 임산부에게 스콘 1박스 제공 예정. 이는 연 300만원 상당의 규모이며, 출산 가정 응원과 지역사회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기대.

남해군 설천면 용강마을이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김동민 이장을 중심으로 꽃밭 조성, 골목길 정비, 노인대학 운영 등을 통해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루어냈다. 이러한 성공 사례는 남해군 전체로 확산될 예정이다.

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안면에 100만 원 상당의 생수를 지원하며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남해군 이장단은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생수를 전달하고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을 위한 연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