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증가 및 농산물 원활한 유통을 위해 7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연중무휴로 시범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근무 인원은 평일 2명, 주말 3명이다. 화요일 휴무로 인한 농산물 출하 기피 현상 해소 및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기대하며,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향후 운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남해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38명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위험탈출, 안전 마스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화재, 지진 등 다양한 안전 교육 체험을 제공했으며, 특히 소방관 진로 체험은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가족들은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으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남해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8월 21일 남해문화센터에서 재활용 경진대회를 개최, 헌옷 8톤, 재활용품 2톤을 수거했다. 수익금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해군, 청소년 디지털 디톡스 캠페인 실시... 과도한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문제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도모

남해군, 여성 역량 개발 위한 하반기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자격증 취득부터 취미·여가 활동까지 19개 강좌 운영. 7월 30일부터 남해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온라인 접수.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남해특별싱(特.別.Sing)' 체험프로그램 성황리 개강.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 위해 기획, 모집 3일 만에 정원 마감.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6회 운영.

장충남 남해군수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을 방문하여 5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파견된 남해군 직원들을 격려했다. 남해군은 일일 23명의 인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남해군의회, 농협, 소방서 등 지역 단체들도 자발적으로 피해 복구에 참여하고 있다.

남해군은 '2025 남해군 낭만캠핑 페스타'를 9월~10월에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사전 설명회를 22일 개최했다. 관내 캠핑장 운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관광 트렌드 특강과 대상지 신청 절차 안내가 이루어졌다. 남해군은 '찾아가는 워크숍' 등을 통해 캠핑장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남해를 매력적인 여행지로 만들 계획이다.

남해군은 18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남해군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안) 및 남해읍 봉전지구 뉴빌리지 활성화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봉전지구 뉴빌리지사업은 2025년부터 5년간 214억 원을 투입해 주차장, 공원, 도로, 골목길 정비, 커뮤니티 센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22일 청년 및 로컬 크리에이터를 위한 소통 정책 간담회 ‘청년포럼 남남 NAM:NAM’을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발굴에 나섰다. 간담회에는 박영규 부군수, 정영란 군의회 의장, 노영식 경남도립남해대학 총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거, 일자리, 창업, 문화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 제안이 이루어졌다. 남해군은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남해군,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으로 군민 안전 확보 총력

남해군은 7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전국 동시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며, 군민 편의를 위해 8월 31일까지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우선 진행한다.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 중점 조사 대상은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