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 고현면 선원지구,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2026년부터 3년간 주거환경, 안전, 생활 인프라 개선 예정. 보행로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슬레이트 지붕 철거, 노후주택 보수 등 주민 의견 반영하여 사업 추진.

남해군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옥외 및 고온 실내 작업장 3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순회를 실시한다. 보건관리자가 직접 방문하여 예방수칙 교육, 건강 취약군 관리, 예방물품 제공 등을 진행하며,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2025년 10월 19일부터 승선 인원 2인 이하 소형어선도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되며, 미착용 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남해군은 어업인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상시 착용을 당부하고, 하반기 한시적 구명조끼 보급 사업과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지난 5일 노인복지관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노인 학대 예방 및 인권 보호 교육을 통해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종사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했다.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7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6월 정기회의 건의사항 처리현황과 쏠비치남해 개관, 재산세 부과, 병해충 항공방제, 폭염 대응 종합대책 등을 논의하고, 무더위 속 마을 안전 점검을 강조했습니다. 남해군수는 온열질환, 물놀이 지역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혹서기 대비 군민 안전에 힘쓸 것을 밝혔습니다.

경남 삼동면 내동천 마을에서 주민 주도 '바람개비마을 바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들이 기부한 중고 물품 판매 수익금은 '마을 굿즈'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내동천마을 부녀회는 직접 기른 텃밭 채소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마을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했다. 삼동면은 '꽃밭 가득한 바람개비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마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시 상황전파 요령, 피난 방법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실습 교육도 병행됐다.

남해군은 7일부터 25일까지 마을순찰대 448명을 대상으로 재난·생활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마을안전 지킴이, 자율방재단, 이장으로 구성된 마을순찰대의 책임성과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재난 시 행동 및 대피요령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 안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사례 기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8월 12일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열리는 2025 상주은모래축제와 연계하여 관광취약계층의 해변 접근성 향상을 위한 '남해 유니버셜 비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휠체어 및 유모차 통행 가능한 무장애매트 설치 및 바다휠체어 비치 등을 통해 모두가 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산가람미술협회, 남해 바래길작은미술관에서 '경남 뱃길따라 예술산책-남해편' 전시 개최.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45점 전시 예정.

남해군은 2025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승용차 253대, 전기화물차 44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7월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지원대상은 남해군민, 지역 소재 법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보조금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8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남해군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수소전기자동차 30대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대당 3,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신청은 차량 판매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3개월 이상 남해군에 주소를 둔 군민, 법인, 기업, 공공기관이며, 선정은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으로 진행된다. 남해군 수소충전소는 연중무휴 운영되며, 하루 평균 220대 충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