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은 4일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로컬푸드 생산·유통 교육을 실시했다. 농수산물 및 가공품 생산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직매장 입점 절차, 위생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남해군은 교육을 통해 다양한 품목 생산자들의 로컬푸드 유통 참여 기반 확대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남해군은 7월부터 관내 농어촌버스 25대 전체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 중에도 자유로운 인터넷 접근성을 높여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령층, 학생,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에게 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남해군은 향후 스마트 경로당, 공공시설 등으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 군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등을 평가하여 시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성과상여금,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경남 남해군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무더위 쉼터 및 경로당을 방문해 시설 점검 및 이용자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 풍수해보험 등을 안내하며 건강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온열질환 사고 예방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상주면, '2025 상주은모래 축제' 12일 개최... 은모래 테마로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 마련

쏠비치 남해 리조트가 7월 5일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451실 규모의 호텔/리조트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며, 남해군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탈리아 포시타노를 모티브로 설계되었으며, 다랭이마을을 참조한 외관과 인피니티풀, 아이스비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해읍 자율방재단, 봉천 일대 하천 정화 활동 실시…풍수해 대비 및 쾌적한 환경 조성

남해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위해 현장점검 실시. 안전시설, 안전요원 배치 등 점검하고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예정.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독일마을 조성 초기(2002~2012년) 사진 기증 공모. 희소성 있는 사진 또는 독일마을 추억 담긴 사진 1인 3점까지 접수. 선정 시 기념품, 온라인 전시, 기증 증서 수여.

남해군은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미조면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여름 특별기획전 ‘미조의 숨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조 어촌의 자연과 사람, 삶의 흔적을 예술로 풀어낸 설치미술, 사진전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주민과 초등학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또한, 지역 예술가와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운영되어 남해만의 정취가 담긴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남해군의 물미해안전망대가 새단장을 마치고 7월 9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위탁 운영을 맡아 두 달간의 리모델링을 거쳤으며, 1층 로컬상품 판매 공간, 2층 클리프 워크 체험 및 로봇 바리스타 카페, 3층 옥상정원 야외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360도 파노라마 바다 조망을 자랑하는 물미해안전망대는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경남 남해군 창선면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무더위쉼터 냉방기 가동 상태, 폭염 시 건강수칙 안내, 운영 시간 연장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폭염 예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