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은 2025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자치위원 약 4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의 자치역량 강화와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공동체 ‘아울다’ 대표 고익준 강사가 주민자치의 의의 및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주민자치의 가치를 강조하며 활성화를 통해 주민자치 대표지역으로 발돋움할 것을 당부했다.

남해군,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 소득 증대 위해 3억 7천만원 투입, 감성돔, 볼락, 돌돔 등 5개 품종 129만 마리 방류 예정

남해군은 6월 23일까지 '2025년 외국인 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경남도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소유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개·보수 비용을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자부담 10% 이상)한다. 무허가 건물, 컨테이너 등은 신청 불가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누리집 또는 경제과 일자리지원팀(☎860-3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과 여수시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한 상생발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양 지자체는 섬 관광상품 개발, 문화예술 교류, 특산물·축제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해저터널 개통을 통해 섬·해양 관광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상주면, 2025 상주은모래 축제 강수예보로 무기한 연기… 추후 일정 논의 예정

경남 남해군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는 6월부터 고령층 대상 지방세 자동이체 신청을 독려하는 '안심 납부제'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납부 편의를 증진하고 납기일 미준수로 인한 가산금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자동이체 신청은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에 대해 창선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시 고지서 1장당 25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점자와 유리구슬 등을 활용하여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한 박미 작가의 개인전 <점이 있고, 점은 있고, 점도 있다>가 바래길작은미술관에서 7월 1일까지 개최됩니다. 작가의 고향인 남해의 풍경과 특산물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그리움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에서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을 전개하여 농업인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도모했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 캠페인에서는 농작업 안전장갑과 쿨타올 배부,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 문화 정착 필요성 등이 홍보되었으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가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찾은 이번 축제는 20주년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한우구이존의 인기가 높았다. 폭우 속에서도 신속한 대처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재방문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보훈의 온(溫)기,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남해군 내 6.25 참전유공자 등 보훈대상자 150명에게 1500만 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기탁했다. 남해군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협력을 통해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해군, 신청사 건립 본격 추진...2027년 말 완공 예정

경남 남해군 창선면은 6월 12일 이장회의를 열고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 홍보와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논의했다. 김해경 이장단장은 폭염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 안전한 창선면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이준표 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무더위 극복과 마늘한우축제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