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관광문화재단, 6월 14일부터 1박 2일 여행 클래스 '여행의 방' 개최. 인기 여행 작가들과 함께 사진 촬영, 글쓰기 등 여행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배우는 프로그램. 참가자는 웹진 제작에도 참여.

국제구호개발 NGO 휴먼인러브가 미조면에서 '남해랑 만남해 114 볼런투어'를 개최, 60여 명의 봉사자들이 수중·해변 해양 쓰레기 441.9kg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2025 고향사랑방문의해와 연계된 이 행사는 관광과 봉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남해군은 지속적인 해양환경 보호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남해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부산진구청 직원 38명이 남해군 마늘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 수확철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늘 수확 작업에 정성을 다하며 농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남해군과 부산진구는 2005년 자매결연 이후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일손돕기는 양 지자체 간의 협력을 더욱 깊어지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상주면은 6월 21일 상주은모래비치와 송림 일원에서 ‘2025 상주은모래 축제’를 개최한다. ‘모래 위의 추억, 하나되는 상주’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남해의 아름다운 다랑논과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제2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가 530명의 참가자와 8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0km, 5km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완주 후에는 바베큐 파티와 다랑논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남해군가족센터는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부부밸런스 프로그램’을 8회기(4주차) 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부부의 날’ 기념으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하는 소마필 바른 자세 균형 운동’으로, 자세 교정과 신체 감각 회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참여 부부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며 관계 유대감을 강화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얻었다고 호평했다. 남해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지역사회 유대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해군, 생활지리정보 서비스 홍보영상 공개…쓰레기 배출지점, 음식물종량기 위치 등 생활정보 제공

남해군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민원인 응대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가족친화 환경 조성 위해 '온(溫)가족 행복한 추억 한 컷'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 실시. 관내 10가족 참여, 남해 명소 배경으로 촬영 진행. 액자 제작 및 사진집 발간 예정.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22일 설천면 덕신마을에서 ‘치매안심마을 기억을 걷는 마을길’ 행사를 개최하여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도모했다. 마을 주민과 봉사자들은 함께 걷기 활동을 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료관리비 지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해군,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본격 시작…이동면 마늘농가 첫 지원

남해군은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인스타그램 사전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친구야! 남해마늘한우축제 가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남해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친구 3명 이상을 태그하여 게시글을 공유한 후 축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1만 원권)을 지급하며, 당첨자는 6월 11일 남해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된다.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