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포차 운영자 2명 공개 모집… 7월 1일부터 1년간 운영, 청년층·취약계층 우대

남해군, 작은영화관 영화관람료 지원 사업 시행으로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경남도민 2D 영화 관람 시 1인당 3,000원 지원, 영화 관람료 4,000원으로 할인. 경남 외 지역 거주자도 도내 숙박 영수증 제시 시 동일 혜택.

남해군 미조면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이 조도 어르신들을 위해 전등 교체, 수도 배관 수리 등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월에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충망 수리 봉사활동도 계획 중이다.

남해군,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 기간 중 청소년 축제 ‘청‧조‧끼’ 경연무대 참가자 모집. 6월 14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댄스와 뮤직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남해군 거주 또는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청소년이라면 개인 또는 단체로 참가 가능. 참가 신청은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남해군, 제1호 명예도로명 ‘쏠비치로’ 부여…관광 활성화 기대

남해군, 민간투자 유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해저터널 개통 대비, 부실 방지 및 양질 투자 유치 목표

남해군청 공무원 출신 김용태 씨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33년간 남해군 공직에 몸담았으며, 문화관광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재단 설립을 주도했던 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밀착형 재단 운영에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바래길 '작은 소풍' 행사 성료. 13코스 '바다노을길'서 플로깅 캠페인 병행, 10대 청소년 참여 눈길. 다음 행사는 6월 21일 15코스 '구두산 목장길'서 개최.

남해군관광문화재단,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홍보형 기획사업 '오늘도 가가호호' 행사 성료. 200명 참여, 캡슐 뽑기 등 이벤트 진행. 6월부터 가족 구성원 대상 7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남해군 상주면 노인대학 어르신들로 구성된 상주은모래 봉사단이 상주은모래비치와 버스정류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단원 20명은 해변과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상주은모래 봉사단은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소속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정화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상주면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남해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방문객에게 감동을 주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자 37명 대상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대회 개요, 활동 물품 배부, 안전 관리, 인권 감수성 함양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25일부터 28일까지 남해에서 열리는 펜싱과 럭비 경기에서 질서 유지, 안전 관리, 안내소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해군 삼동면, 6월 7일 죽방렴 홍보관 일원에서 ‘삼동면민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하루’ 행사 개최. 어린이 죽방렴 그림 그리기 대회, 석방렴 신비로운 어업 체험, 맨손 고기잡이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