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남해군관광문화재단, 5월 24일 독일마을 마이페스트 축제와 연계하여 ‘도르프 청년마켓’ 2회차 개최. 핸드메이드 소품, 먹거리 판매, 다양한 이벤트 진행 예정.

남해군은 6급 팀장 117명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 적극행정·청렴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중간관리자의 소통 역량과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직자의 청렴 의무, 적극행정 실천, 상호존중과 소통의 자세 등을 다뤘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조직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개개인의 의식 변화를 강조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공직자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6급 이하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 최덕림 강사는 '순천만에서 배운 혁신과 협력의 가치'를 주제로 강의하며, 공무원들에게 지역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창의적 해결책 제시를 독려했다. 남해군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공무원 선발, 중점과제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탈공연박물관, 5월 31일 극단 하땅세의 오브제 연극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공연 예정. 2025년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의 첫 작품으로, 다초실험극장에서 오후 2시와 5시 총 2회 공연. ‘눕극’ 형식과 라이브 스크린 활용, 일상용품과 블랙라이트 효과로 환상적인 장면 연출 예정. 관람료 성인 1만원, 어린이·청소년 5천원, 5월 20일부터 네이버 예약 가능.

남해군은 '2025 봄의 왈츠 버스킹' 3회차 공연을 이동면 에코촌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 2회차는 우천으로 실내에서 진행되었지만, 마지막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되어 200여 명의 관객이 즐겼다.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푸드트럭 운영과 군정 퀴즈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남해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남면 숙호, 미조면 초전, 서면 서상 지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는 100여 년 전 제작된 종이지적을 디지털화하고,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불일치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령 인구를 위해 현장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해군, 전 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노력

남해군, 창선면 단항마을 중심 로컬브랜딩 사업 본격 추진. 행안부 공모 선정으로 6억 원 확보, '남해의 시작과 끝' 주제로 마스터플랜 수립, 플랫폼 구축,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활성화 도모.

남해군, 5월 31일 둔촌마을 갯벌 생태체험장에서 '상상력 팡팡 어린이 문화축제' 개최. 어린이 대상 공연,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일환으로 문화소외계층 문화 복지 증진 목표.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호국성지 남해 투어' 1~2회차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순신 테마'로 진행된 이번 투어는 창선왕후박나무, 이순신바다공원,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등 남해의 호국 유산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관외 거주자 64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남해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며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음포 해전 현장 조망, 남해충렬사 참배, 유람선에서 듣는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해전 이야기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호국,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고려대장경 테마'로 3·4회차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남해군에서 '2025 남해보물섬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각지에서 26개 팀, 6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유소년 스포츠의 미래를 보여주는 열정적인 경기로 가득 찼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남해군, 참전유공자 전시관 공식 명칭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으로 확정. 전국 공모 및 명칭선정위원회 검토를 거쳐 선정된 이 명칭은 전시관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잘 담아내고 있다는 평가. 11월 준공 예정이며, 현판 제막식 및 기념행사 계획. 전국 보훈단체 전적지 순례, 안보 체험 교육장, 안보 관광 코스로 활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