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립도서관은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올바른 도서관 이용 문화 정착 및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도모했다. 도서관 이용 교육, 실감형 스크린 동화 체험, 자율 독서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천시 선구동, 제13회 8·15 선구동민 건강걷기대회 성료... 1200여 명 참여, 광복절 기념 및 주민 화합 도모

사천시는 혹서기 폭염에 대비하여 공공일자리 야외 작업자 보호를 위해 7월 14일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보냉물품 지급, 근무시간 탄력 조정 등 온열질환 예방책을 시행 중이다.

사천시는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이 직접 상담, 접수, 선불카드 전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며,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소비쿠폰 신청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1차 신청 마감일은 9월 12일까지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천사무소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체계 조기 정착과 공익직불금 및 농약 안전 사용 기준 준수를 위해 8월 13일부터 9월 말까지 농업인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이통장 협의회 교육 및 홍보, 마을 방송, 농업인 단체 대상 주산지 방문 소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천시, 키위 와인 부산물 활용한 기능성 마스크팩 개발 성공. 농산물 부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및 친환경 소비 트렌드 부합으로 주목. 하반기 상용화 예정.

사천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무공해 전기 어린이통학버스 2대(승합 중형)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차량 1대당 최대 1억 460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되며, 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 이상 사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가 지원 대상이다. 단, 전기차 재지원 구매 기한 적용으로 동일 차종 2대 이상 구매 시 보조금은 지원되지 않는다. 2025년 11월 이내 차량 출고·등록이 가능해야 하며, 8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홈페이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 또는 환경보호과(055-831-2769), 통합콜센터(1661-0970)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 수소차 시승 행사 개최... 보급 확대 및 친환경 교통수단 인식 확산 노력

사천시 용현농협과 사천축협이 농협 창립 64주년 기념 총화상을 수상했으며, 정동농협 차종환·최도선 부부는 새농민상 본상을 받았다. 용현농협과 사천축협은 조합원 실익사업, 농·축산물 판로개척,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등에 기여했으며, 차종환·최도선 부부는 친환경 버섯농사와 선진기술 공유에 힘써왔다.

농촌진흥청, 경남농업기술원,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3일 경남 사천에서 벼 비래해충에 대한 2차 합동 예찰을 실시했다. 멸구류 개체가 일부 확인되어 8월 13일부터 23일까지 2차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과 사천시가 콩 재배 현장에서 깊이거름주기 및 바이오차 동시처리 기술 실증 효과를 점검하고, 탄소중립 실현 및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사천시는 8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와 함께 납세 편의 제공을 병행하여 지방재정 안정과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도모한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체납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