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드론 테러 등 현대전 상황을 가정하여 실전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12개 기관·업체 500여 명이 참여하여 전시전환 연습, 도상연습, 테러대응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8월 13일부터 23일까지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2차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드론, 무인헬기 등을 활용하여 3,584ha 규모의 논에 약제를 살포하며, 벼 도열병, 세균성 벼알마름병 등 병해와 멸구류, 나방류 등 해충 방제에 주력한다. 최근 잦은 강우와 높은 습도로 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방제를 통해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며, 약제 비산 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 협조를 당부했다.

사천시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85명을 모집한다. 조사는 11월에 실시되며, 사천시 전체 가구의 20%인 14,845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관리요원 접수는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 접수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이며, 사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응시서류를 내려받아 사천시청 총조사 상황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천시는 9월 6일 우주항공청 일원에서 제23회 한국로봇항공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10개 대학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조난자 구조 임무 수행 기술을 겨루며, 드론 시뮬레이션, 에어로켓 발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사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주항공산업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성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임산부 체험, 태아 발달 과정 학습, 신생아 인형 안아보기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배웠다. 센터는 23일 사천시어린이도서관에서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천시평생학습센터, 여름 휴가철 맞이 단기 테마강좌 성료. 원목도마 만들기, 애착 파자마 만들기 등 4일간 진행된 체험형 강좌에 주민들 호응 얻어.

사천시는 예비부모의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부부 유대감 강화를 위해 ‘슬기로운 부모생활’ 출산준비교실 2기를 운영한다. 8월 9일 진행된 1차 교육에서는 안전한 분만법 강의와 커플 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8월 23일 예정된 2차 교육은 공동육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임산부 스트레스 완화 및 부부 공동육아 분위기 조성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사천시는 8월부터 12월까지 ‘시장이 듣는다’ 공감 소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박동식 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90여 개 문화·예술·시민·사회·봉사단체와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한려해상국립공원 관광자원 활용, 2026년도 당초예산 편성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사천시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세버스 운송사업자 대상 안전장치 설치 지원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사천시는 협약에 따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첨단안전장치 보급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안전장치 설치 확대를 지원한다. 특히, 운행기록분석시스템을 활용해 교통사고 발생 원인과 통계 자료를 분석·연구하고,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첨단안전장치 보급 조례 제정과 예산 지원을 통해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첨단안전장치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재홍 사천시 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교통안전·모빌리티 빅데이터를 활용해 첨단안전장치 보급을 활성화하고, 전세버스 서비스 품질을 한층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집중호우 피해 입은 합천군 가회면 수해 복구 활동 지원

사천시는 청년자율방재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의 안전 거버넌스 실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청년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다양한 방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방재 인력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형 방재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는 8일 우천자연발생유원지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동식 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사천시는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