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는 ‘2025 사천시 드론 사진·영상 공모전’ 접수 기간을 10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하고, 참여 대상도 만 14세 이상 사천시민으로 확대했다. 이는 미세먼지, 폭염 등으로 촬영에 어려움을 겪은 참가자들을 배려하고, 청소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조치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사천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드론 활용 능력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극한호우 및 태풍 대비 저수율 관리와 배수장 가동상태 점검을 실시했다. 홍수기 제한수위 이하 수위 관리, 양·배수장 전기시설 시운전, 배수로 퇴적물 제거 등을 점검하고, 비상시 배수장 가동을 위한 상시 점검을 강화하여 농업인과 지역주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는 9월 24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강연회’를 개최한다. EBS 정승익 강사를 초청해 ‘진짜 공부를 돕는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교육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가자 중 40명에게 저서 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 신청은 9월 1일부터 23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접수 가능하다.

사천시, 극조생종 벼 '빠르미' 조기 수확 성공... 기후변화 대응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사천시는 7일 박동식 시장 주재로 내부 청렴 행정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공정 업무 수행, 청렴 수범사례 공유, 부서별 반부패·청렴 실천 과제 점검,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의견 수렴, 소극행정 사례 및 적극행정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박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사천시 상수도 지방공기업,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위한 시설 개선,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 가능 경영 실천으로 좋은 평가.

사천문화재단은 8월 9일 예정된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행사 장소를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삼천포체육관으로 변경했다. 이는 행사 당일 기상청의 비 예보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 및 행사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마련된 조치다. 공연과 경연 프로그램은 기존 계획대로 진행되며, 정인, 제이세라, 플루퍼피의 공연과 전국 프러포즈 경연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천시는 9월 말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 대상이며, 4회 이상 상습 체납 차량은 집중 영치한다. 체납액 전액 납부 시 번호판을 반환하지만, 미납 시 공매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생계형 체납자는 탄력적 징수 활동을 통해 지원한다.

고병호 신임 사천문화원장이 7월 10일 취임하며 지역문화 활성화, 문화교육 강화,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 개발, 시민 참여형 공연 활성화 등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40여 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사천문화원을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며,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유·무형 유산의 디지털화 및 AI 기반 아카이브 구축 등의 계획도 제시했다.

사천시는 정신장애인의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문화 체험 프로그램 ‘문화 스위치 ON:기’를 운영했다. 관상어 체험 교육과 와인 족욕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은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향상 효과를 얻었다. 시는 미술, 원예, 음악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1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AR·VR 기반 체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간 안전격차 해소에도 기여했다. 사천시는 11월에도 추가 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 안전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8월 31일까지) 숙박업소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소비자 권익 보호에 나선다. 네이버폼 QR코드를 통해 숙박업소명, 이용일자, 객실타입, 결제내역, 요금표 사진 등을 첨부하여 신고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