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 새마을문고, 삼천포 대방 군영숲공원에서 8월 18일까지 피서지 이동문고 운영. 3500여 권의 도서 제공 및 아이들을 위한 체험활동 진행. 탄소중립 실천 위한 해안변 줍깅 행사도 병행.

사천시는 농촌진흥청, 경남농업기술원과 함께 벼 비래해충 합동 예찰을 실시하여 흰등멸구 개체를 확인했으나 현재 큰 피해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8월과 9월에 걸쳐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다.

팔순을 넘긴 정대우 시인이 고향 삼천포의 풍경과 일상, 가족에 대한 사랑, 삶의 회한을 담은 시집 『아침햇살』을 출간했다. 시집에는 고향의 자연과 추억, 가족애, 삶에 대한 성찰 등이 따뜻하게 그려지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쓴 감상문이 실린 첫 번째 시집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경상남도 광역치매센터, 경남도립 사천노인전문병원과 함께 '금요일N 무비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부정적 인식 개선에 나섰다. 영화 <기억해줄래요> 상영, 치매예방 수칙 홍보, 치매예방운동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 78명이 참여하여 치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천시, 장애인식개선 미술전시회 <온빛> 성료.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천시립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애인들은 그림,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등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사천시는 경남도에 생활밀착형 도로·주차장 인프라 개선을 위한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14억 3천만 원 지원을 건의했다. 움지기어린이집~한마음병원 간 도로 확포장, 시도10호선(신송마을) 확포장, 뜸벌산 등산로 주차장 조성 등 3개 사업으로, 교통안전 확보 및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도시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집중호우로 인한 남강댐 방류로 사천만 일대에 유입된 해양쓰레기 수거에 총력 대응 중. 현재까지 약 500톤 수거 완료, 전체 추정 발생량은 약 1,100톤. 어민 피해 심각,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구 목소리 높아짐.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동반자의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분석(TA) 기반 전문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를 통해 청소년을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상담 지원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9세부터 24세까지 위기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천시는 폭염으로부터 산업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온열질환 예방 수칙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체감온도 31℃ 이상 작업 현장을 중심으로 5대 기본 수칙을 안내하고, 사업주에게 폭염 시 근로자 휴식 보장을 당부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보호를 위해 외국어 안내문 배포 및 쿨토시, 물티슈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사천시 여성회관,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8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선착순 접수. 정리수납, 제과, 바리스타, 의류제작 등 29개 과정 운영. 65세 이상 노인 수강료 면제 혜택 신설.

경남도민과 사천시민참여연대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12인이 발의한 ‘우주기본법’안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우주항공청의 핵심 기능을 분리하여 우주개발총괄기구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우주항공청의 기능 약화 및 중복 기구 설립으로 사천 우주항공청의 위상 약화 및 지역균형발전 저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주개발총괄기구의 소재지가 불분명하여 사천시민과 경남도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우주항공청을 사천에 둔다는 내용을 명문화하고 컨트롤타워 기능을 일원화하는 우주기본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사천시립도서관이 운영시간 연장, 소음 차단막 설치 등 환경 개선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문화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관 1년 만에 누적 방문자 21만 명, 도서 대출 14만 5천 권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