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회장 김영랑)는 7월 23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에서 17명의 회원이 침수된 주택과 농가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진흙 제거, 쓰레기 수거 등에 힘썼으며, 특히 고령 주민 거주 주택 지원에 집중하여 지역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천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관내 주요 관광지와 피서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및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사천시 농가 15명은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열린 '2025 국산콩 산업 발전 하계 워크숍'에 참석하여 국산콩 산업의 최신 정책과 재배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사천시어린이도서관, 경남 최초 XR 실감형 체험관 시연회 성료. AR·VR·MR 기반 체험형 콘텐츠 공개, 어린이 학습 흥미 유발. 9월부터 우주·항공 테마 콘텐츠 포함 정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은 도내 공공도서관 최초로 XR(확장현실) 실감형 체험 콘텐츠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AR, VR, MR 기반의 디지털 독서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은 우주 탐험, 책 속 장면 체험 등 몰입형 독서 경험을 즐겼다. 사천시는 향후 다문화가정, 발달장애 아동, 일반 시민 대상으로 XR 콘텐츠를 확대하고, 미래형 도서관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천시니어클럽, 3년 연속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주관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뽑혀 500만 원 인센티브 확보. 경남 95개 기관 중 13개 기관만 선정되는 영예. 1730명 어르신 참여, 공익활동 기여 인정.

사천시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사천지구 내 서식하는 상괭이 보전과 홍보 강화를 위해 국립공원공단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괭이 모니터링, 해양생물 보호·홍보 정보 공유, 해양환경 보호 활동 등을 통해 생태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전국 유소년 스포츠 꿈나무 28명이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14일간 경남 사천에서 하계 합숙훈련에 참여한다. 기량 향상, 선수 간 교류, 팀워크 함양을 위한 이번 훈련은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집중적인 기술 지도를 통해 차세대 스포츠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사천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훈련을 지원하며 유소년 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해 공중화장실 안전·편의 대책을 추진한다. 해수욕장, 공원,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범죄 및 안전사고 방지, 위생·청결 강화 등을 점검하고,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와 비상벨 작동 여부도 확인한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직원 대상 4대 폭력예방교육 실시… 성인지 기반 폭력 예방 의식 강화 및 존중·배려 조직문화 조성

사천시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한 복구 작업과 예방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해양 부유 쓰레기 발생, 어업 손실, 도로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시는 피해 지역별 복구 우선순위를 정하고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해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천문화재단, 집중호우로 취소된 'Harmony 페스티벌' 출연진 포함하여 '2025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및 사천 락 페스티벌' 출연진 재편성. 7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 개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