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가 스마트폰으로 종량제봉투 판매소 위치와 실시간 입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종량제봉투 스마트 위치조회 서비스'를 시행한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시민들의 구매 편의를 높이고 판매소의 재고 문의를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16개소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설치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장애인들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외부 활동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1·2기 활동 사례 공유 및 3기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강외숙, 김인숙 시민참여단원이 각각 단장과 부단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앞으로 공공시설 모니터링,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여성친화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가 새로힘 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올인원(AII-IN-ONE) 재활교실'을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11주간 진행되며, 스트레스 완화, 자존감 향상, 구강 및 정신건강 교육, 재활운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경남권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한 재활운동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사천시가 저소득층 자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습 의욕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세대, 학교장 추천 학생 중 나안시력 0.7 이하 또는 1년 이상 안경 착용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안경 제작 비용을 1인당 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합니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보건소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 11일, 통영시와 고성군 일대 청년 거점 공간 및 지역 기반 운영 현장을 방문하는 '2026년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 공간 운영, 지역 자원 활용 콘텐츠 개발, 청년 참여 프로그램 기획 등 실무 사례를 공유하고 사천시 청년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현장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온라인 오픈마켓 진입 활성화 교육(2기)'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유통 구조 이해, 제품 등록 유의사항, 상세페이지 구성, 소비자 트렌드 분석, 2차 가공식품 비즈니스 진출 등을 다루며, 1일차 이론 교육 후 2~4일차에는 일대일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사천시는 1기 교육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기 교육도 내실 있게 준비하여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사천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곤양면 송전저수지에서 재해대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붕괴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안전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으며, 약 40여 명이 참여해 재난 상황 보고, 주민 대피, 제방 응급 복구 등 단계별 훈련을 통해 실질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가 여성의 항공산업 재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항공생산 실무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접수하며, 6월 15일부터 8월 11일까지 하네스, 엑셀, 측정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80% 이상 출석 시 훈련장려금도 지원된다.

사천시가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하여 망산공원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 주민들에게 맞춤형 현장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소를 개소했다. 상담소는 전문가 1대1 상담, 사업 절차 안내, 타당성 분석 등을 지원하며, 격월제로 운영된다. 망산공원지구 도시재생사업은 국비 120억원을 포함 총 200억 규모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된다.

사천시가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하여 추진 중인 빵용밀 신품종 '이룸' 현장실증연구 현장을 점검하고, 국산 밀 산업 발전 및 지역 맞춤형 품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룸' 품종은 남부지역 재배에 적합하고 제빵 적성이 우수하여 국산 빵용 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대방동에서 열린 제4회 대방마을축제 및 효잔치 ‘북적북적’이 주민 주도와 공동체 회복을 확인하는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세대 간 소통과 어르신 공경의 장을 마련했으며,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문화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