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보건소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1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발생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후천적 장애 발생 예방과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목표로 하며, 국립재활원 소속 장애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장애인식개선, 사고 사례, 예방법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교육한다.

사천시가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 경험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참여 기업에는 청년 1인당 월 150만원의 수당과 멘토 수당이 지급되며, 최대 3개월간 지원된다. 사천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 및 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4개 기업을 선정하여 미취업 청년 최대 2명까지 채용할 수 있다.

사천시가 2026년까지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 중심의 일자리 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공시했다.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하여 고용률 69.8%, 취업자 수 4만 6400명 달성을 목표로 하며, 올해는 1만 5,813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우주항공방위산업전 확대, 청년 창업가 육성, 외국인 근로자 복합지원센터 건립, '우주와 바다' 테마 관광 마케팅 및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구정화 후보는 사천의 더 큰 도약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제11대 경상남도의원 출마를 선언하며, 12년간의 시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사천을 대한민국 우주항공특별시로 완성하고 서부경남의 관문으로서 사천의 지도를 바꾸며, 소외 없는 균형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시 단위 역량의 한계를 넘어 도비 확보와 광역 교통망 확충 등 사천의 발전을 위해 경남도의 재정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천시가족센터가 1인가구의 스트레스 해소와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목표로 '사천 1인가구 커뮤니티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사업은 트레킹, 문화, 힐링 등 4개 동아리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터는 향후 사업을 확대하여 1인가구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도울 계획이다.

사천시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보이스피싱 방지 기능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차세대 통합문자시스템을 도입했다. RCS 메시지에 사천시 마크를 표시해 신뢰도를 높이고, 양방향 문자 기능을 통해 회의 참석 여부 확인, 설문조사 응답 등 다양한 상호 소통을 지원한다.

사천시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농자재 수급 상황 점검을 위해 관내 농협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농자재 공급은 안정적이나, 가격 상승 우려에 따른 과도한 사재기 및 선구매 자제를 당부했다.

사천시가 경상국립대학교 사천캠퍼스 설립 최종 승인을 받으며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캠퍼스 설립은 지역 전략 산업과 고등 교육을 결합한 국가 차원의 성장 모델로, 우주항공 분야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과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및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와 연계하여 학부부터 재직자 교육까지 아우르는 전국 최고 수준의 우주항공 인재 공급 구조를 완성할 전망이다.

사천시는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로부터 농가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78개 품목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가는 전체 보험료의 10%만 부담하면 되며, 단호박은 5월 22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사천시는 아직 가입하지 않은 농가에 서둘러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사천시가 2026년까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공시했다.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 중심 일자리 도시, 사천건설'을 비전으로 삼아 고용률 69.8%, 취업자 수 46만 4천 명 달성을 목표로 한다. 우주항공방위산업전 확대, 청년 창업가 육성,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건립, '우주와 바다' 테마 관광 마케팅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사천시 마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섬 지역 특성화사업' 2단계 승급 대상지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주민 중심 운영 기반과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자립형 섬 발전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전망입니다. 마도는 1단계 사업을 통해 주민협의체 구성, 마을 자원 분석, 발전 방향 설정 등 사업 기반을 다졌으며, 2단계 사업에서는 사업 확장 및 고도화, 관광·체험 프로그램 개발, 특산물 육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남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바다, 섬, 산을 아우르는 복합 노선으로, 봄철에는 쪽빛 바다, 노란 유채꽃, 연분홍 진달래가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을 선사하며 '봄을 타는 여행'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각산전망대에서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섬들과 남해 금산 능선까지 조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