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향교 제35기 습의장 과정 수료식이 7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3년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29명의 수료생들은 대성전에서 고유 의식을 봉행하고, 감사패 및 감사장 수여, 기념품 기증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수료식은 전통문화 발전과 향교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천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4월 조성모, 서영은, 김태우 등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콘서트 '라이브 인 이모션'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세 아티스트의 명곡 라이브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천시 평생학습관이 남양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 이해 증진 및 지역 정체성 함양에 기여했다. 학생들은 학년별 맞춤형 체험 활동을 통해 사천의 역사, 문화, 인물, 문화유산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천시가 농업기반시설 확충 및 농업인 영농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고려기계 옆 구실~궁지 기계화경작로 확·포장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했습니다. 총사업비 6억 7,400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궁지동 일원 연장 780m, 폭 6.5m 규모의 농로를 확·포장하여 농기계 통행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천시 평생학습관이 4월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한다. 이번 사업은 평생학습도시 지정 성과평가 지표를 반영하여 사천 이야기 강사 양성과정 수료자를 강사로 활용하며, 지역 인재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교육은 신청 기관에서 회당 2시간씩 진행되며, 사천의 역사, 문화, 인물을 주제로 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사천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를 위해 2026년까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중소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치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3년 이상 운영 및 데이터 전송 의무가 있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앞에서 열린 부울경 안전문화 정착 동시합동 캠페인에 참여하여 산업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5대 중대재해 예방 캠페인과 함께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다짐했다.

삼천포수협이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삼천포수협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역 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래 인재 육성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천시는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유치원 및 어린이집 5~7세 원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꽃심기 체험과 농경문화 견학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천시가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농가에 못자리 육묘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볍씨 발아 지연 현상이 일부 확인됨에 따라, 파종 전 최아율 80% 이상 확보와 종자 소독, 저온 피해 예방 등 세심한 관리를 강조했다.

사천시는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민방위대장 및 1~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안보, 핵·화생방 대비, 재난 대처 요령 등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주말 및 야간 교육 병행으로 참여율을 높였으며, 미이수자를 위한 보충 교육과 3년 차 이상 대원을 위한 사이버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사천시는 12월 결산 법인의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위택스 또는 관할 구청을 통해 신고 가능하며, 둘 이상 지자체 사업장은 안분 신고해야 한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중 매출 감소 중소기업 및 고용·산업위기 지역 소재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3개월 연장된다. 천재지변 등으로 재산상 손실을 입은 법인은 손실 비율만큼 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으며, 100만 원 초과 납부 법인은 분할 납부 신청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