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에서 제2회 곤명딸기 한마음축제가 3월 21일 곤명생태학습체험장 축구장에서 열린다. 딸기 빨리 먹기 대회, 품종 맞히기, 무료 시식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풍물, 국악, 가수 미스미스터 축하 공연,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지도자, 선수, 스포츠단이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의 2026년 우수지도자·우수선수·우수단체에 선정되어 훈련비 등을 지원받게 되었다. 김진학 특수체육교사 주임, 김예준·정태양 선수, 사천 제니우스 축구단과 농구단이 각각 선정되었다.

사천시 농가 20명이 국산콩 산업 발전을 위한 '2026 국산콩 산업 발전 상반기 워크숍'에 참석하여 최신 정책과 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천시가 2027년 광포만 습지보호지역 관리사업 및 해양환경 정화선 건조사업의 국비 지원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다. 광포만 습지보호지역의 체계적 보전·관리와 사천만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각각 22억 원과 15억 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으며,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해양쓰레기 유입 문제 해결을 위한 정화선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총 222,575필지가 대상이며,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같은 기간 동안 가능하며, 재검증 후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사천비토섬별주부전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사천비토섬에서 제11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별주부전 설화를 바탕으로 전통 공연, 체험 프로그램, 가요제, 문화콘서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사천시립도서관이 4월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독서문화진흥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청소년자료실 등 각 자료실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과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공통 행사로 구성되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도서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환경 캠페인, 기후 소설 전시, 점자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천시와 남해군이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사천 우주항공선 철도 구축'과 '사천공항 확장'을 국가 정책 과제로 추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정부 설득에 나섰다. 양 지자체는 지역 균형 발전과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철도망 확충 및 항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사천시는 관련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철도 구축 필요성과 경남권 철도 발전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천시 장난감은행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오감발달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한다. 3월부터 평일(목·금) 및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 장난감은행 1·2호점에서 진행되며, 토요일 운영 횟수가 확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누리집 또는 여성가족과 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 남양동행정복지센터는 대한노인회 남양동분회와 함께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총회에서는 지역 현안 논의와 함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전국적인 재방문객 유도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3월 16일부터 '사천바다케이블카 연간이용권'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연간 이용권은 대인 7만 5천 원, 소인 6만 5천 원이며, 발급일로부터 1년간 하루 1회 케이블카 탑승이 가능하다. 연간이용권 소지자와 함께 방문하는 동반인(최대 3명)에게는 1인당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사천시민은 기존 할인 혜택과 중복 할인이 불가하다. 연간 이용권은 사천바다케이블카 대방정류장 매표소에서 현장 접수로 신청 가능하다.

사천시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벼와 밀 신품종 현장실증연구 2개 과제를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남부지역 벼 2모작 작부체계 적응 품종 선발 및 최적 이앙기 연구, 경질밀 신품종 '이룸' 현장실증을 포함한다. 사천시는 연구 협약 체결 후 현장 지원 및 협력을 담당하며, 연구 성과는 전국 농업 현장에 보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