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개강식이 열려 농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AI 특강이 진행됐다. 교육은 1월 26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농업인, 귀농인, 예비농업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6월 14일부터 23일까지 전 읍면동을 방문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정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는 '2026년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 이번 순방은 우주항공 수도 도약, 해양관광 중심도시 기반 마련 등 주요 성과를 알리고 시민들의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사천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진단검사를 받은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 및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마음 든든! 치매안심 꾸러미'를 제공한다. 꾸러미는 인지 능력 향상 워크북, 악력볼, 영양제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조기 발견과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천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국산 콩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사천시의 콩 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국립식량과학원의 기능성 콩 품종인 '소만'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콩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사천시가 걷기, 만성질환 관리, 공공의료, 한의약 건강증진 등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통해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건강도시'를 실현하고 있다. 모바일 걷기 챌린지, 맨발 걷기 프로그램,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 운영,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등을 통해 시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천시보건소가 65세 이상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중풍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6년 한의약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한다. 간호사와 공중보건 한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5주간 한의 진료, 상담,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관리, 건강 습관 교육 등을 제공한다.

사천시가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14명을 위촉하고, 우주항공 및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서 사천의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와 시티투어 코스에서 활동하며, 사천 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고품격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천시가 2026년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목욕비 및 이‧미용비 바우처 지원금을 연 1만 원 상향한 7만 원으로 확대하고, 분기별 충전 방식에서 반기별 지급으로 변경하여 사용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다. 지난해 1만여 명의 어르신에게 혜택을 제공했으며, 지역 내 188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2026년 신규 대상자는 1951년생 사천 시민으로, 주소지 읍면동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천시 박동식 시장이 지역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인 ㈜두원중공업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정적인 투자와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두원중공업의 사례를 통해 국가산단의 신뢰성을 높이고 향후 투자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14명을 위촉하고, 우주항공 및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서 사천의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와 시티투어 코스에서 활동하며, 사천 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고품격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천시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안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제3차 사천시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을 수립하고 시 누리집에 게시했다. 이번 대책은 평균기온 상승, 폭염일수 증가, 해수면 상승, 집중호우 증가 등 예상되는 기후 변화에 맞춰 농업, 연안, 해양, 산업단지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을 담고 있다. 총 3,419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스마트 기후위기 적응도시 사천'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물관리, 산림·생태계, 국토·연안, 농수산, 건강 분야별 대책을 강화한다. 특히 우주항공산업 집적지와 기반시설 보호, 남해안 해양생태계 보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사천시가 2026년 1월부터 '사천사랑 시티투어'를 체험 및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전면 개편한다. 기존 관람 위주에서 벗어나 테마 코스 4개와 체류형 코스 1개 등 총 5개 코스로 단순화하며, 이순신 승전길 투어, 우주항공 투어, 별빛투어(1박 2일) 등을 신설 및 확대 운영한다. 운영 요일과 출발지도 다양화하여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