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개최한 '2025년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일자리박람회'가 33개 기업과 8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1:1 현장 면접, 취업 지원 정보 제공,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우주항공산업 분야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재 확보를 돕는 계기가 되었다.

사천시가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봉사단체의 헌신에 감사하며, 우주항공청 등 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참여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시가 오는 10월 30일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2025 국제 우주항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프랑스 툴루즈, 캐나다 퀘벡 등 해외 선진도시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천시 자율방재단이 제천시에서 열린 '제20주년 기념 자율방재단 전진대회'에 참석해 재난 대응 최신 정보 습득, 장비 사용법 실습, 우수사례 현장견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사천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2025년 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 '청정해 수산물과 쪽빛바다가 어우러진 삼천포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 불꽃쇼와 인기가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선상낚시, 요트 승선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사천시가 외식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기침체, 인건비 및 식재료비 상승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시는 외식업 경영부담 완화, 소비 촉진, 위생·서비스 향상 등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외식업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사천시가 생활지원사 50명을 대상으로 '치매동반자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가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라는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들의 변화를 조기에 발견해 치매 조기 검진을 안내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안심도시 사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가 내달 30일까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 개선 및 2026년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이번 평가회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더 나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현재 사천시는 4개 수행기관을 통해 35개 사업을 운영하며 2,95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사천시가 12월 지정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관내 61개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지정갱신 심사를 완료했다. 이번 심사는 6년마다 장기요양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실태와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는 제도로, 시는 기준 미달 기관에 대해서는 지정취소 등 조치를 취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천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디지털 기술 도입 비용의 70%,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11월 7일까지 가능하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10주년과 사천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2025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오는 11월 2일 사천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진주삼천포농악 등 7개 국가무형유산 농악보존회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농업한마당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사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제17회 삼천포 중앙시장 한아름 장바구니 축제'에 참여해 도시재생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센터는 팔포팔락 업타운 조성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주민 참여 이벤트를 통해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알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체감도 높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