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삼천포고등학교가 진주에서 신입생 입학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 노하우, 우수한 내신 관리 성과와 더불어 사천시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춘 '우주항공 OJT 교육 프로그램'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소개해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천시는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와 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해피맘, 해피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여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자개모빌 만들기, 신생아 심폐소생술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10월 10일까지 SNS 퀴즈,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이어진다.

사천시보건소가 사천경찰서와 협력하여 북한이탈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 '건강 구팡돌'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구강검진,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 상태 확인과 교육을 통해 이탈 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한다.

사천시가 국비 10억 원 등 총 18억 원을 투입한 '사천읍시장 주차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10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으로 주차면 22개가 추가 증설돼 총 60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사천시가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사천시생활체육대축전'이 21개 종목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개막식에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등 사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 사천 출신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 지원사업'의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팀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는 9개 팀 31명이 참여해 해외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재단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통해 더 많은 학생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사천시는 9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6주간 경상남도와 합동으로 관내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접객업, 숙박업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무상제공 금지 여부 등을 확인하여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천시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망 장애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민원 불편 최소화 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점심시간 휴무를 한시 중단하고,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10월 15일까지 연장하는 등 행정, 세무, 복지 분야별 대응책을 추진하며 서비스 정상화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사천시가 통합 30주년 기념 생활대축전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사천우주항공철도 구축',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등 3대 핵심 과제 달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며, 이를 통해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고향사랑기부금 재원으로 야간 및 긴급상황 시 위치 파악과 신속한 구조 대응을 돕기 위해 센서형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물 106개소 설치를 완료했다. 이 시설물은 야간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점등되어 시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지난 27일 삼천포초등학교에서 아동과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발표회 및 한마음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날개를 펴고 저 하늘을 날아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합창단 공연, 체육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봉사단체의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사천시가 프랑스 툴루즈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에 참가해 대한민국 우주항공 허브도시로서의 위상과 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했다. 이번 참여는 우주항공청의 지원 아래 이루어졌으며, 툴루즈와의 자매결연 등 향후 교류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