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는 12일 옥외광고협회 사천시지부와 간담회를 열고 도시 경관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 불법광고물 근절, 안전관리 강화, 시민 공감 경관디자인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옥외광고협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옥외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고 우주항공복합도시에 걸맞은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9월 12일 KB인재니움 사천에서 ‘제8회 사천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회복지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식 시장은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건강검진비 지원 확대 및 챗GPT 활용 교육 등 지원 프로그램 강화를 약속했다.

사천시, '2025년 사천 방문의 해' 맞아 '박서진길' 안내시설물 안전점검 및 노후 시설물 교체 완료. 시민과 관광객 안전 위해 안내표지판 안전성과 현수 상태 점검 및 정비.

사천시, 농업인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실시…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AI 활용 교육

사천시는 11일 KB인재니움에서 어린이집 원장 4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 및 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수는 스트레스 관리 특강과 리더십 게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박동식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어린이집 운영 애로사항과 보육환경 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반영을 약속했다.

조평자 시인, 등단 6년 만에 첫 시집 <맨드라미 사진관> 출간. 개인적 상흔과 사회적 억압을 맨드라미와 사진관이라는 상징적 이미지로 형상화하며, 고통과 낙인을 넘어 새로운 의미를 모색하는 시적 언어를 선보임.

사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삼천포 터미널 앞 사거리와 사천문화예술회관을 잇는 수도교 확장공사를 완료하고 9월 15일부터 임시 개통한다. 기존 2차선 도로였던 수도교는 교통 불편과 사고 위험이 높아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시는 25억 원을 투입하여 길이 36m, 폭 11m의 2차선 교량을 신설하여 교통 정체 해소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보건소는 9월 4일부터 11월까지 보건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허약예방관리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포면과 곤명면 2개 마을 경로당에서 주 1회, 10주간 신체활동, 만성병·치매예방 교육, 선별검사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사천시,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3회 사천읍성축제' 개최. '꽃무릇과 별빛이 물든 사천읍성, 우주로 뻗는 사천의 희망'이라는 부제로 공연, 체험, 먹거리 등 3개 분야 31개 프로그램 운영.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및 노래자랑, 버스킹, 콘서트,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사천시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저수조, 상하수도 맨홀 등 관내 32개 밀폐공간 작업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작업 전 유해가스 농도 측정, 환기 유지, 보호구 착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천시는 11일 재난안전총괄부서 및 재난수습주무부서, 협업부서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난분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빈번한 대형 재난 발생과 다양한 유형의 매뉴얼 제정에 따라 실시된 이번 교육은 재난 유형별 수습 절차, 부서별 임무와 역할,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 및 관리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천시는 외국인 지방세 납부 편의를 위해 7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베크어, 네팔어, 캄보디아어)로 지방세 안내문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외국인 지원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의 지방세 이해도를 높이고 체납을 예방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