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문화재단, ‘2025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들이 기획·운영하는 ‘실습프로젝트’ 13일부터 시작. 지역 특색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주민 참여 유도 예정.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과 우주항공 허브공항 육성을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 홍보 캠페인이 삼천포종합시장에서 진행됐다.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부터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해왔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천시는 10일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다루며 공직자의 청렴 윤리의식 고취를 강조했다. 실제 사례 중심 강의와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으로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다문화가정, 수산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사용법, 생활하수 배출 요령 등 안내 및 주민 의견 수렴 예정.

사천시는 곤명면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행사를 개최하여 빨래, 청소, 정보 제공, 무료 진료 등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민들은 이불 빨래, 이·미용, 반려식물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천시, 잦은 강우로 인한 벼 병해 발생 우려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발생 주의 및 적절한 약제 사용 권고.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약제 정보 확인 가능.

사천시는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를 통해 의료취약 및 교통불편 지역 주민들에게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월에는 곤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구강검진, 한방 서비스, 법률·세무·복지 상담, 이·미용 봉사 등을 제공했으며, '경남통합 돌봄버스' 사업과 연계하여 빨래방, 클린버스, 마음돌봄 반려식물 체험 등 7개 서비스를 추가 제공했다. 사천시는 4분기에도 매월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보건·의료·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2023년 추석 연휴 기간(9월 8일~10월 12일) 동안 '2023년 추석 폐기물 관리대책'을 시행하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추석 당일과 다음 날은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고 8일부터 수거를 재개하며, 상황실과 기동처리반 운영, 특별 환경정화활동,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등을 통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사천시, 산림레포츠시설 '네트포레' 9월 11일부터 정상 운영 재개… 폭염으로 단축 운영했던 시간 복구, 기존 운영시간(5회/일 09:50분~16:30분)대로 운영

사천향교, 제11회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 참가… 전국 향교와 실력 겨룬다

사천시는 9일 불법하도급 예방 간담회를 개최하여 불법하도급 단속 강화 배경과 필요성, 최근 단속 현황 및 처벌 사례, 주요 위반 유형 등을 공유하고 공공공사 관리·감독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불법하도급 의심 사례 발견 시 즉시 보고·조치할 수 있는 신속 대응 체계 유지를 요청하며, 앞으로도 강력한 단속 기조를 유지하고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공공사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임을 밝혔다.

사천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2기분, 토지) 148억 원을 부과하고 9월 30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금융 앱,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기한 내 미납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