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자조모임 ‘MOM들의 수다’ 2기 운영. 8월 27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 베이비 마사지, 아기 발달, 영유아 심폐소생술, 식품 알레르기 등 교육 예정.

사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초등학생 대상 '문집 숲생태탐험대' 프로그램 운영... 숲 해설, 임산물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통해 생태 감수성 함양

사천시 서포면, 600여 명 참여 '2025년 서포면민 건강 걷기대회' 성료. 서포생활체육공원 준공 기념, 3km 코스 걷기 통해 건강 증진 및 주민 화합 도모.

사천시 남일대리조트, 5성급 호텔·리조트로 재탄생 위해 2025년 9월 영업 종료 예정. 3000억 원 민간투자로 215실 규모 호텔·리조트 건립, 2028년 재개장 목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기대.

사천시는 28일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한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에 따라 분기별로 행사를 개최하며, 참여자에게는 혈액검사, 자원봉사 시간,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만 16세~70세 미만 헌혈 가능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 시범사업을 2년 연속 진행했다. 드론 방제는 급경사, 낭떠러지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으며,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고 작업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방제 효과를 모니터링하고 자료를 분석하여 향후 ASF 등 가축전염병 차단에 활용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해 특정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 결과, 보조금 환수 처분 및 수사 의뢰 등 총 24건의 감사 처분이 내려졌다. 주요 문제점으로는 사업 초기 단계에서 추진단 운영 세부 규정과 액션그룹 선정 기준 미비 등으로 인한 공정성 및 신뢰성 저하가 지적되었다. 시는 향후 사업 추진 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시민 신뢰를 회복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천시 곤양면여성민방위기동대, 폭염 속 어르신 안전 위해 경로당 대상 ‘찾아가는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 개최

사천 출신 서예가 우송 조범제 작가의 기획전 ‘우송 조범제展’이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열린다. 전통 서예를 기반으로 서각과 문인화 작업을 해온 조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조현석 선생의 한시 <사천구경가>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을 포함해 서예, 회화, 조각이 어우러지는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사천시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세에 따라 여름철 확산 방지를 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의 입원율이 높아 감염취약시설 모니터링 및 방역물품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기침 예절, 손 씻기, 환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방역 활동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는 선인리 일원에 '사천의 시간을 담은 달빛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하여 어둡고 삭막했던 콘크리트 옹벽을 밝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달의 변화와 별자리, 미래도시 등을 표현한 조형물과 아트페인팅, 금속레이저타공 등으로 옹벽 경관을 개선하고,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예방 효과를 높였다.

사천문화재단, '2025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으로 3900만 원 지원받아 8월 28일 창작국악 공연 <기린자리> 개최. 공명의 초기 음악과 자작곡, 창작 악기 연주로 구성된 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