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정진유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의령지회장이 제18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환경 및 지역경제와 연계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령군 표주업 부군수가 2026년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 참석 후 산불대응태세 점검에 나서며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을 시작했다.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내 4개 권역 진화대 사무실과 읍·면 산불감시원 초소를 방문해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의령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배치하고 야간진화조를 운영하며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표 부군수는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약속했다.

의령군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2년 연속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했으며, A등급 지자체는 전체의 15% 미만이다. 의령군은 집중호우 시 국고 추가 지원 혜택을 적용받아 재정 부담을 완화했으며, 재난 대응 매뉴얼 보완, 위험지역 점검, 시설물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특히 기록적인 집중호우에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체계적인 초기 대응, 신속한 대피, 현장 중심 복구 등 전 과정이 효과적으로 작동한 결과로 평가된다.

의령군 솥바위 일원에서 열린 새해 해맞이 행사에 3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 새해 희망을 기원했다. 솥바위는 부와 행운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과 함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행사는 연희패 공연, 소원지 달기,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의령군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의령군 자굴산 자연휴양림에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자굴산 겨울 숲 별빛 여행'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우드버닝, 쿠키 만들기, 달고나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처음 제작된 자굴산 사계절 탁상달력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의령군이 군민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는 '수리수리 뚝딱 민생현장기동대'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민생현장기동대는 일상 속 잔고장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특히 여름철 수해 발생 시 피해 가구 전기 설비 점검 및 교체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남북6축 고속도로 구간 연장' 사업 추진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적극 대응'이 우수 및 장려 사례로 선정되었다.

의령군이 3월부터 '경남형 버스 완전공영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는 인구 감소와 자가용 이용 증가로 인한 농어촌 지역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요금 0원, 이동권 100% 보장을 통해 군민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다. 또한,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의령군이 민간 운수업체와 버스 노선권 및 터미널 등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경남형 버스 완전공영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공영제 도입으로 요금 0원, 이동권 100% 보장을 통해 교통약자 등 모든 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노후화된 버스터미널을 주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의령군이 전국적으로 드문 '버스 완전공영제'를 경남 최초로 전면 시행한다. 요금 0원, 이동권 100% 보장을 목표로 하며, 민간 운수업체 자산 양수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는 인구 감소 및 자가용 증가로 인한 농어촌 교통 문제 해결과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경남도비 47억 원을 확보했으며, 노후 터미널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의령군이 전국적으로 드문 '버스 완전공영제'를 경남 최초로 전면 시행한다. 요금 0원, 이동권 100% 보장을 목표로 하며, 민간 운수업체 자산 양수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는 인구 감소 및 자가용 증가로 인한 농어촌 교통 문제 해결과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경남도비 47억 원을 확보했으며, 노후 터미널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의령군이 전국적으로 드문 '버스 완전공영제'를 경남 최초로 전면 시행한다. 요금 0원, 이동권 100% 보장을 목표로 하며, 민간 운수업체 자산 양수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는 인구 감소 및 자가용 증가로 인한 농어촌 교통 문제 해결과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경남도비 47억 원을 확보했으며, 노후 터미널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의령군 용덕면이 겨울철 산불 예방 및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해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림 인접 지역과 영농 부산물 소각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합법적인 영농 부산물 처리 방법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