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이 민선 8기 공약 이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군정에 직접 참여할 '주민배심원단' 30명을 모집한다. 배심원단은 재정 여건이나 정책 변화로 조정이 필요한 공약을 심의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통한 신뢰 행정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의령군가족센터가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의 지원으로 결혼이주여성 24명과 함께 여수 문화체험 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과 지역단체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령군이 서울 북촌에서 3일간 팝업스토어를 열어 13개 기업의 농특산품과 지역 명소를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먹거리 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약 3,000명의 방문객이 찾는 등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성과를 보였다.

의령군이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의령군이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의령초등학교 앞에서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손씻기만으로도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올바른 위생 습관을 생활화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령군 의병박물관이 개관 13주년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박물관 잔디공원에서 '제7회 가을 낭만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무료 야외 공연에는 가수 박완규, 박강성, 아이큐 등이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에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의령군 대표 축제 '리치리치 페스티벌'이 청년마을 '홍의별곡'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홍의별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경제 체험 게임 '머니플레이'와 지역민과 협업한 '럭키맨즈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축제에 활기를 더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의령군이 지난 11일 의령군민공원에서 개최한 '2025 의령 청소년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가 7천여 명의 청소년과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청소년 장기자랑과 가수 비와이, 트리플에스 등이 출연한 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오태완 군수는 '불광불급' 메시지로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했다.

의령군이 신규 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의령을 배우는 현장탐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소명과 지역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의 빠른 적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령군이 '2025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개 기업과 1,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군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고용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 의령군의 '리치리치페스티벌'이 군 인구의 14배에 달하는 34만 명의 역대 최대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자의 습관'을 주제로 건강과 행복의 의미를 전한 이번 축제는 오태완 군수의 재치 있는 환영사와 솥바위 소원 빌기, 부자 뱃길 투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역 농산물 판매와 식당가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의령에서 대한민국 유일의 부자 축제인 '2025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부자의 습관'을 핵심 콘셉트로, 관람객이 절약, 건강, 긍정 등 부자의 7가지 생활 습관(K-Rich Way)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리치 나이트 워크', '리치 뱃놀이 코스'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삼성 창업주 이병철 생가, 솥바위 등 의령의 상징적인 장소를 연계하여 진정한 부자의 삶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