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문화원, 8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1970~80년대 추억 테마로 팝&댄스 공연,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 예정... 가수 강보민 특별 공연도 기대

의령군,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주민 대상 상하수도 요금 50% 감면… 9월부터 3개월간 시행, 약 120가구 혜택 예상

의령군, 농막의 농촌 체류형 쉼터 전환 적극 안내… 농업인 영농 편의 증진 및 농촌 활성화 기대

의령 청년마을 '홍의별곡'과 (사)대한민국명인회 경남지회가 전통문화 계승 및 청년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전통자원을 활용한 상품·콘텐츠 개발, 명인 기술 전수 프로그램 운영, 지역축제 공동 기획 등에 협력하며,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의령군, 제4회 리치리치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공개! MZ세대 겨냥한 귀엽고 흥미로운 디자인의 '이모티콘 오총사' 캐릭터가 축제 분위기 연출. '부자의 습관' 슬로건 아래 건강을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 예정.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의령군민공원과 솥바위 일대에서 개최.

의령군은 18일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의령전통시장에서 개최했다. 지자체, 유관기관, 소상공인 등이 참석하여 지역 상권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의령군은 9월 13일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코믹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를 공연한다.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7명의 배우가 펼치는 춤, 액션, 노래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1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2만원이다. 예매는 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의령군은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관내 640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주거교통, 문화여가, 일자리노동 등 5개 분야 39개 항목과 의령군 특성항목 4개 항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다. 현장방문 면접조사와 인터넷 조사를 병행하며, 수집된 자료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의령군은 고령자와 저시력자를 위해 글씨 크기를 3배 키운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6월부터 도입했다. 자동차세를 시작으로 재산세, 주민세 등 모든 지방세 고지서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의령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물빛 리더십 여름캠프' 성료…물놀이, 역사·리더십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청소년 역량 강화

의령군은 치매 극복을 위해 개인택시 의령군지부, 사회복지법인 일붕복지관 등 5개 단체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추가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로써 의령군은 총 19개소의 치매극복선도단체와 154개소의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하며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선도단체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참여, 정보 제공, 실종 환자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의령군은 8월부터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바우처택시' 8대를 운행한다. 바우처택시는 일반 택시가 교통약자의 요청 시 바우처 택시로 전환되는 서비스로, 특별교통수단 회원으로 등록된 비휠체어 이용 군민이 이용 가능하다.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의령군 관내에서만 운행된다. 요금은 회당 2,000원으로, 1일 4회, 월 10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자 등록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