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한우산애천하장사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 평가에서 체험·음식·숙박 모두 1등급을 받아 ‘으뜸촌’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촌관광 이용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관련 시설과 서비스 수준 등을 향상 시키기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등을 대상으로 등급결정제를 실시하고 있다. 의령한우산애천하장사 휴양마을은 2020년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 평가에 이어 갱신 평가에서 또 한 번 체험·음식·숙박 모두 1등급을 받아 ‘으뜸촌’으로 선정됐다. ‘으뜸촌’으로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 홍보용 소개자료 제공과 온라인매체 홍보 등 농촌관광사업에 대한 우선 지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한우산애천하장사 휴양마을은 망개떡만들기, 블루베리 체험, 치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음식은 물론 쾌적한 숙박시설 등을 제공하고 있어 매년 방문객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래교육원과 연...

의령에 사는 세 자녀 이상 가구는 올해부터 18세까지 매월 10만 원을 받게 된다. 취학 이후 8세부터 18세까지 셋째아 이상 자녀에게 다자녀 혜택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은 의령군이 전국 처음이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이러한 지원 계획을 담은 '의령형 다자녀 가정 튼튼수당 사업' 시행을 예고했다. 다자녀가정 튼튼수당은 가족관계증명서상 세 자녀 이상의 가정에 부·모·아동(8~18세)이 관내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때 나이 대에 해당하는 대상 아동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의령군만의 이례적인 이번 사업 추진 배경에는 오태완 군수의 의지가 반영됐다. 오 군수는 셋째 이상 영유아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이 8세까지만 혜택이 한정되는 것을 8세 이후 18세까지 초중고 전체를 아우르며 직접적으로 가계에 도움 되는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의령군은 약 4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의령형 다자녀 가정 튼튼수당 사업이 '다자녀 출산 ...

오태완 의령군수는 2일 시무식에서 '확실한 변화'를 강조하면서 지리적으로 경남 중심에 있는 의령을 모든 정책 분야에서 주목받는 경남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령군 시무식에서 오 군수는 '낭중지추(囊中之錐)'를 2024년 키워드로 꺼내 들었다. 그는 "2024년은 경남의 교통·교육·문화·청년 사업의 중심지로 의령이 부상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중심의 책임을 지닌 '낭중지추'로 의령의 위력을 새롭게 펼쳐 보이겠다"고 말했다. 오 군수가 2024년 첫 연설에서 '낭중지추'를 강조한 것은 지난해 수많은 최고와 최초, 최대의 정책 타이틀을 양성한 자신감이 바탕이다. 의령군은 지난해 역대 최다 공모사업비 1,671억 달성, 지자체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 리치리치페스티벌 17만 명 방문 4.26추모공원 건립 확정,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시행 등의 정책 성과를 통해 언론과 군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오 군수는 예로부터 충의의 고...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올해 5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671억 원을 확보, 개청 이래 역대 최다 실적을 거두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348억에 이어 2년 연속 ‘천억 원’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군은 정부 부처와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서 2019년 20건 228억, 2020년 26건 306억 등 매년 이삼백 억 원 규모로 선정됐는데 2021년 오태완 군수 취임과 맞물러 성과 면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21년 477억을 시작으로 지난해는 약 3배인 1,348억을 돌파했고, 올해는 1,671억으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의령군의 이번 성과는 국정 우선 과제와 핵심 도정 현안 등을 치밀히 분석하여 ‘공모사업 2년 연속 1,000억 원 확보’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전략을 공모 준비 단계부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물로 풀이된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은 농촌협약(348억원), 국토부 일자리연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6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해 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2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서울, 세종시를 제외한 15개 광역 시·도, 107개 인구감소·관심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서면 심사와 국민투표를 통해 광역 2, 기초 11개 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의령군은 ‘미래교육원 연계 상생협력’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군은 지난 8월 개원한 미래교육원과 상생협력하여 지역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 효과를 얻고, 생활인구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의 노력에 두 달여 간 미래교육원을 방문한 학생, 교사는 4만여 명이 넘고, 미래교육원에 근무 인력 120여 명을 생활인구로 확보한 성과가 나타났다. 오태완 의령 군수는 “지금까지의 사업을 단기적인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각종 공모로 선정된 사업을 통해...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겨울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 2월 29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중발굴 대상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겨울철 계절형 실직·일용근로자 및 휴·폐업으로 인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 단전·단수·기초수급 탈락 등 위기가구 및 동절기 에너지 빈곤층 등이다. 의령군은 복지위기가구를 더욱 효과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집중발굴 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부서 및 의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과 협업하여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발굴된 대상자는 소득재산 조사를 통해 기초생활보장급여, 긴급지원, 차상위 등 공적지원 또는 민간자원 연계 등 복지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며, 경제적 문제 외에도 복합적인 위기상황이 있는 경우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관리하는 등 대상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2023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겨울철 재난·재해 예방, 농·축산업 재해 및 가축전염병 예방, 산불 및 화재 예방, 군민생활 안정 및 생활불편 해소,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5개분야 17개 과제를 중심으로 겨울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군은 13개 협업부서와 관계기관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각종 재난상황에 대응한다. 대설·한파 등의 기상특보 시에는 단계별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염화칼슘, 모래 등 제설 자재를 상습결빙지역에 사전 비치하고, 제설 장비 확보(제설차량 5대, 염화칼슘·모래 살포기 6대)를 완료했다. 대설·한파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와 가축전염병 확산에 따른 축산 피해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농업재해대책상황실과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은 농작물 관련 피해 발생 시...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산업통상자원부 제4회 지방투자촉진보조금심의회에서 의령군에 투자계획인 ㈜휴먼테크에 대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38억 원(국·도비 3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기업의 신증설투자에 대해 지원하는 보조금으로, 건설투자, 기계장비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의령군 최초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이 확정된 ㈜휴먼테크는 함안군에 본사를 둔 내연기관용 실린더 로드 등 유압 구동장비 생산업체로 지난해 7월 의령군과 MOU를 체결했고, 의령군 동동농공단지내 폐공장을 매입하여 159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 후 2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휴먼테크의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 민원서비스가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100점 만점에 91.2점을 받았다. 전년 대비 0.68점이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올해 의령군 민원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군민 511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항목은 담당창구 위치 및 담당자 파악, 민원처리 소요시간, 업무숙련도, 공정성, 정보제공, 편의시설 등 8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다. 이 밖에도 직원 전화친절도 병행하여 조사했다. 군은 2020년 조사 이래 4년 사이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담당창구 위치 및 담당자 파악, 민원처리 소요시간, 정보제공 충실성은 2~3점이 올랐다. 특히 '민원처리 공정성'은 5.26점이 올라 94.68점으로 8개 항목 중 최고점을 받았다. 군민들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금품, 향응, 부당한 청탁을 받았냐는 질문에 511명 모두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다. 의령군은 이번 '민원처리 공정성' 점수가 최고점을 기록한 것에 대해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수질보전과 공중위생 향상을 통한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121억 원을 투자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한다고 14일 밝혔다. 의령군은 의령읍 인근 하수처리구역 확대와 서동행정타운 개발 등 하수량 증가에 따른 사업의 당위성을 역설해 환경부로부터 국비 지원을 확정받아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까지 국비 등 121억을 투자해 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 처리량을 기존 하루 5,800㎥에서 6,900㎥로 1,100㎥ 증설하게 된다. 의령군 관계자는 “그동안 하수도 시설이 정비되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며“ ”특히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한 후 방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하천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관내 산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사업은 솎아베기, 가지치기, 고사목 제거, 산물수집 작업을 통한 목재생산, 산불예방, 미세먼지 저감, 경관개선 등을 목표로 한다. 군은 약 15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숲가꾸기에 나서고 있다. 군은 올해 12월까지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300ha, 유곡면 세간리 일원)과 미세먼지저감 숲가꾸기사업(130ha, 가례면 갑을리 일원), 큰나무가꾸기 사업(40ha, 궁류면 벽계리 일원)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으로 인해 잦은 산불과 미세 먼지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숲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부각되고 있다. 다양한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어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023년 대규모 조림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특화림 10ha, 경제림 30ha, 큰나무‧탄소저감 조림 19ha, 총 59ha에 조림을 끝마쳤다. 조림 사업은 이용 가치가 적은 불량림을 경제림으로 조성하거나, 산불‧ 병해충‧산사태 피해지 등 산림재해 복구 및 예방을 위해 산림을 녹화하는 것을 일컫는다. 군은 지역의 특색있는 산림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특화림 조림사업’을 위해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궁류면 벽계리 산203번지 일원(10ha)에 마가목, 산철쭉 16,000본을 심었다. 용덕면 이목리 일원(30ha)에는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해 편백, 낙엽송 83,100본을 심는 ‘경제림 조림 사업’을 시행했다. 대의면 중촌리 일원(19ha)에는 큰나무‧탄소저감 조림 사업의 하나로 편백 20,200본을 식재했다. 한편 군은 조림지 풀베기사업도 완료했다. 조림지 풀베기사업은 숲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림지 내 묘목의 생육에 방해가 되는 잡초,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