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오는 22일까지 의령 살리기 운동 출산육아 장려 프로젝트 ‘출산육아 사진·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의령군에서 출산과 미취학 아동을 육아 중인 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출산육아 사진·수기’를 공유하고 확산하여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출산장려금 확대,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산후조리원 및 산후도우미 비용 지원사업,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 등의 보육정책으로 출산육아 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2022년 인구동향 조사에서 합계출산율 1.02명으로 경남에서 가장 높았다. 이번 공모전에서 총 26개의 사진과 수기를 선정하여 상금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품은 향후 의령 살리기 운동 포토달력과 출산육아 우수사례 수기집으로 발간된다. 차미경 의령군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은 “이번 공모전이 의령군에서 출산과 육아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작은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청년 운영 체험시설 조성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이 운영하는 체험시설의 조성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 운영 체험시설 조성 지원사업'은 체험시설을 조성하고 체험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청년에게 시설 비용을 지원해 의령 정착을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외 18~49세(1974~2005년생) 청년이며 총 2개소를 선정하여 체험장 설치 및 인테리어비, 필수 기자재 설치비 등 체험시설 조성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의 80%(최대 1,000만 원까지)를 지원한다. 특히 내주 예정된 미래교육원의 개원으로 관내 지역 체험시설과 연계한 프로그램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에서 체험시설 운영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자 모집 기한은 오는 13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의령청년온라인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6일 9월과 10월에 개최 예정인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등 각종 지역축제를 앞두고 군수 등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 2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위원회는 의령경찰서, 의령교육지원청, 의령소방서 등 관계기관 위원들과 축제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당 관람객이 1,000명 이상 몰리는 의령 신번문화축제,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토요애 의령농특산물축제의 안전관리계획 3건을 면밀하게 심의했다. 특히, 축제장 질서유지를 위해 수용인원 예측 및 동선 파악과 관람객 안전대책을 확인하는 등 축제전반의 위험요소를 검토했으며, 안전관리요원 행사장 배치계획 및 행사장별 관리자의 임무, 비상 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 등을 심의함으로서 축제 안전대책을 세심하게 마련하도록 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축제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5일 승강기 관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의령 군민의 승강기 안전 및 대비 대응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였으며, 의령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서부경남지사, ㈜신한엘리베이터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훈련내용은 비상 상황 대응 중심으로 실시하였으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승강기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승강기의 갑작스러운 고장이나 사고 발생 시 신고 절차 및 구조 활동 등에 대한 실시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훈련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승강기 내·외부 훈련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하여 실감 나는 훈련상황을 연출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023 A FARM SHOW(에이팜쇼)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오태완 의령군수가 직접 참석해 의령군 귀농귀촌 홍보대사 역할을 자임해 눈길을 끌었다. 10회째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올해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는 경상남도, 의령군 등 전국 100여 곳의 지자체와 150여 개의 기관, 기업이 참여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이번 박람회에 홍보관을 설치해 의령의 청년농업인의 성공사례 공유와 청정 농·특산물을 홍보‧전시하고, 귀농귀촌 상담 등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도시민 유치를 위한 홍보전을 펼친다. 오태완 군수는 이날 관람객들에게 경남의 중심에 있는 의령의 지리적 이점과 특색있고 혜택 많은 의령군 귀농정착지원사업, 청년 귀농인 창업 지원사업 등의 정책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의령군은 서울·경기도 수도권에서의 귀농귀촌 인구수가 ...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9일 국산 밀 재배단지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재배기술 및 GAP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산 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사업’에 군이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교육은 지역농업네트워크 정대은 팀장이 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하고, 국립식량과학원 김영진 연구관의 백강밀 재배기술과 경상국립대학교 친환경인증센터 송기준 국장의 GAP인증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한 회원간의 피드백으로 우리군 밀 재배단지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의령을 대표할 수 있는 작목으로 밀이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5일 ‘2023년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의령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달 28일부터 5회에 걸쳐 농촌정책변화와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마을활동가론, 마을자원조사 및 의제발굴, 마을사업과 갈등 관리 등의 교육을 실시하여 23명의 신규 마을활동가를 배출했다. 수료자들은 한목소리로 “마을활동가의 마음가짐과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내가 사는 마을의 문제를 발굴해 해결하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활동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마을활동가의 지속 발굴과 역량강화로 주민참여와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으로 지난 24일 갱년기 여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은 아로마 향기를 이용한 자연 치유요법으로, 스트레스 완화 및 면역력을 개선시켜 심신의 회복과 안정으로 일상의 항상성 유지를 위한 심신치유요법이다. 허브힐링 농장 강사를 초빙하여 허브의 효능과 자연 치유요법, 개인별 맞춤 친환경(세정제, 천연보습제)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앞으로 출산·육아맘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조미경 의령군보건소장은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군민의 정신건강증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의령군은 이번 사업에 총사업비 190억 중 152억 원의 국비와 기금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주거와 일자리 지원시설이 결합한 청년 근로자 특화형 임대주택으로, 의령군은 이번 공모를 통하여 주택건설비의 최대 80%(국비 39%, 주택도시기금 융자 41%)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의령군은 의령읍 동동 택지지구 내에 전용면적 12평형~26평형대의 규모로 총 105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다. 군은 인근 동동,구룡 농공업단지는 물론이고, 현재 추진 중인 부림일반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주거 공간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령군은 중소기업근로자전용주택으로 공모에 선정되었으나, 최근 법률 개정으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의 칸막이가 사라짐에 따라 창업인, 중소기업근로자, 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중 ...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생활개선회원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읍·면회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과제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다양한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총 6개 과정의 실습교육과 농작업 안전교육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생활자수, 쌀베이커리, 계절음식, 수제청만들기, 홈가드닝, 홈카페메뉴 등의 각 과정별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 김계홍 회장은 “생활개선회는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고 여성농업인의 활동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여성창업을 위한 다양한 과제활동을 통해 회원 개인의 역량강화에 힘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독려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회원들의 수요에 맞는 과제를 발굴하여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농촌여성지도자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17일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를 맞이해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령 인물·역사, 친절 서비스 교육 등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설서비스 제공자로서 갖춰야 해설 기술과 기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 강사로는 경남관광협회 이래호 이사가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이라는 주제로 의령의 실제 인물과 역사에 대한 강의와 SM스피치아카데미 이수민 원장의 ‘방문객 친절 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제 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국제관광어워드 부스운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의령군은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상징색으로 부스를 마련해 ‘부자가 되자’라는 특별한 포토존 운영으로 박람회 내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최신 관광산업의 다양성과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 공유 및 국내 여행 경쟁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국내 119개 지자체, 해외 7개국, 기업·단체 70곳 등이 참여하며 376개 부스가 전시 운영됐으며, B2B 바이어 상담회, 귀농귀촌 박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의령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2023-2024 의령방문의해를 집중 홍보하기 위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페이크머니 뿌리기 퍼포먼스 및 솥바위에 소원달기 등의 행사를 진행해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이벤트 경품으로 의령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