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군청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은 터치형 스크린을 통해 군청 내 각 부서 위치와 직원 현황 등 방문객에게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주는 시스템이다. 청사 구조는 물론 부서 내 좌석 배치, 담당자 사진, 부재사항, 전화번호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조직개편이나 인사이동 시 종이 조직도를 교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단하고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각종 정보를 현행화하여 방문객의 불편을 줄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 의령군은 방문객의 출입이 잦은 본관 로비에 비디오월과 키오스크(무인안내기)를 설치하여 군정 홍보 영상과 각종 행사 포스터를 게시하여 방문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부서 사무실 출입구에는 터치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민원인이 손쉽게 직원과 담당업무를 확인하여 필요한 정보를 즉각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4일 농업전문인 양성 과정 중 하나인 강소농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27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 과정은 강소농 육성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교육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산물 상품 소개 영상 제작 등의 심화 과정으로 이뤄졌다. 의령군은 이번 강소농 교육을 통해 농업 경영계획을 자발적으로 수립하는 역량과 스마트 시장을 공략하는 마케팅 실전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7일 행정안전부 관계자 및 칠곡면 지역주민, 칠곡초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마을 홍의별곡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탐색, 일거리 실험, 지역사회 관계맺기 등을 지원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27개의 청년마을이 조성돼있다. 올해는 경남에서 의령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의령군은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한 지속 가능한 기반조성을 하여 칠곡면 일대를 청년이 찾아오는 청년마을로 만들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의령군 청년단체 홍의별곡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사업비 6억 원을 지원받아 청년들이 국악을 흥미롭게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발대식에 송진호 홍의별곡 교육팀장이자 문화예술단체 천율 대표의 장구산조 독주 공연으로 시작으로 그 출범을 알렸으며 청년마을 홍의별곡 프로그램 및 비전, 의령군 청년정책 소개 등의 순서로...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자굴산 자연휴양림 어린이 물놀이장이 지난 1일부터 정식 개장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매일 13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된다. 어린이 1명당 5천 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휴양림 숙박객들은 해당 숙박시설 정원의 반에 해당하는 인원수만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의령군은 이번 개장에 앞서 어린이 놀이시설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마쳤으며, 상시 안전요원 1명을 배치해 만일의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4일 간부공무원 및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직장 내 갑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파인교육개발원 이윤미 원장을 초빙해 ‘갑질의 개념과 사례로 보는 갑질’이라는 주제로 직장 내 세대, 직급 간 서로의 다른 생각 차이를 알고 공감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사례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교육에 앞서 모래요정 샌드아트 아카데미의 ‘나부터 청렴, 다함께 청렴’이라는 주제 이야기를 모래와 빛, 음악을 통해 구현한 샌드아트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수강생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모두가 갑질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가지고, 세대·직급 간 소통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수질보전과 공중위생 향상을 통한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예산 45억을 추가 확보하여 2026년까지 총 163억을 투입하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애초 의령군은 환경부 국비보조 신규사업으로 확정된 의령읍(중리, 상리 일원)과 화정면(상일리, 상이리 일원), 지정면(성산리 일원) 3개 지구를 대상으로 2022년엔 국비 등을 포함한 총 118억을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지역 주민 요구사항 반영을 위해 환경부와 협의한 결과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예산 45억을 추가 확보했다. 사업내용은 의령읍(중리, 상리 일원) 하수관로 2.7km, 화정면(상일리, 상이리 일원) 하수처리시설 60㎥/일 및 하수관로 5.6km 확대와 지정면(성산리 일원) 하수처리시설 60㎥/일 및 하수관로 3.3km 신설이 계획돼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통해 그동안 하수도 시설이 정비되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는...

의령군 (군수 오태완)는 지난 28일 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2023년도 2분기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령군의 2023년 2분기 주요 추진사항과 제 5870부대 제 4대대 2023년 화랑훈련 진행계획, 화랑훈련 군·경·소방합동상황실 운용지침·구성·기능 안내 후 상호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태완 통합방위 협의회의장은 “7월 10일부터 5일간 실시하는 화랑훈련에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실전처럼 훈련에 임해주기 바란다. 확고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안전한 의령을 만드는 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써달라”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유치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의령군은 4월 열린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를 시작으로 6월 열린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와 서울 aT센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도 참가하며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의령’ 알리기에 나섰다. 의령군은 하반기에도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하여 의령군을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종합정보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우리 군과 귀농귀촌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부산, 창원, 진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참가하여 홍보·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우리군의 인구증가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계획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오는 7월 14일까지 관내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인근 시세의 반값으로 청년에게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청년 반값 임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반값 임대주택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의령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비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소유자에게 주택 리모델링 비용의 80%(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여 의무임대기간(2~4년) 동안 인근 시세의 반값으로 청년에게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령군은 올해 이미 임대주택 2동을 사업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임대주택은 4동이고 추가로 1동에 대해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지원신청서 및 자격 증명서류를 구비하여 빈집 소재 면사무소 또는 의령군청 소멸위기대응추진단 청년정책담당에 방문 또는 우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 누리집 공고/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소멸위기대응추진단 청년정...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2일 공공기관 20개소에 재직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뭉쳐야 청춘’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뭉쳐야 청춘’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의령군 신규 청년 사업으로 관내 공공기관에 재직하지만, 외부 지역에서 유입되는 청년들이 많아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가 부족한 현실의 해결점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관내 공공기관에 재직하는 청년들 100여 명이 모여 자기소개와 본 사업의 취지를 설명 듣고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다. 의령은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청년들 간의 교류와 청년 네트워크 형성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불예방·대응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산불조심기간(2022년 11월 1일~2023년 5월 15일) 중 산불예방, 산불방지 홍보 산불대응,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1개 세부지표 실적 종합을 평가했다. 의령군은 지난해 가을부터 올해 봄까지 강풍을 동반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부에서는 거창군이 최우수를, 의령군과 고성군이 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군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16명을 산불취약지에 촘촘히 배치하여 체계적인 감시활동에 주력했다. 또 초동 진화를 위하여 자체예산 및 지원사업비로 진화 차량 4대를 추가로 사들여 권역별 취약지 읍면에 투입했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영농부산물 소각행위의 근절을 위해 인화물질 제거 작업단을 운영해 파쇄작업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역에 유입된 청년들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의령군을 포함해 전국에 5개소가 선정됐다. 의령군은 공유주거시설인 ‘도란도란청년하우스’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에 군비를 더하여 의령군 칠곡면 신포리 일원에 2024년 하반기 완공될 계획이다. ‘도란도란청년하우스’는 주거공간 1인실(33㎡) 12호를 갖추고 지역에 정착하려는 청년들에게 최소한의 임대료로 주거를 제공한다. 공용거실(영화감상실) 노래연습실, 체력단련실 등의 시설이 공간에 같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의령군의 최종 목표는 칠곡면 일대에 인프라와 콘텐츠를 동시에 갖춘 대한민국 대표 청년 거점복합타운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청년복합타운 조성을 통해 청년희망도시로 이름을 알릴 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