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여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단위로 처음 실시한 이번 대회는 서울, 세종시를 제외한 15개 시·도,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서면 심사를 통해 대응사업 4개 분야에서 10개 사례가, 연계·협력 분야에서 7개 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의령군은 연계·협력 분야에 제시한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의 슬기로운 지방소멸 대응법'이 우수사례로 뽑혔다. 의령군은 소멸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전문대응 기구인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을 전국 최초로 구성하여 모든 정책의 결론을 인구증가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의령군은 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새마을 운동을 모티브로 한 '의령살리기 운동'과 의령청년 희망프로젝트인 '청년정책피키지' 사업을 필두로 한 맞춤형 청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수질보전과 공중위생 향상을 통한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까지 118억을 투입하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환경부 국고보조 신규사업으로 확정된 의령읍(중리, 상리 일원)과 화정면(상일리, 상이리 일원), 지정면(성산리 일원) 3개 지구를 대상으로 국비 등을 포함한 총 118억을 투입할 계획으로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내용은 의령읍(중리, 상리 일원) 하수관로 2.7km, 화정면(상일리, 상이리 일원) 하수처리시설 60㎥/일 및 하수관로 3.2km 확대와 지정면(성산리 일원) 하수처리시설 60㎥/일 및 하수관로 3.3km 신설이 계획되어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통해 그동안 하수도 시설이 정비되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며 “특히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한 후 방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하천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조기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의령군은 경남 군단위 지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뽑히는 기염을 토했다. 지방하천정비 평가는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차례의 현장 확인을 거쳐 지방하천에 대한 정비실적, 하천 불법행위 단속, 하천시설물 유지관리 실태 등을 조사한 결과다. 의령군은 예산 확보 및 시행계획 수립의 적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하천 준설사업으로 우수기 자연재해 사전 대비와 하천의 본래 기능 유지에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및 침수위험알림시스템 등 원격 제어시스템 구축하여 하천재해예방을 위한 선제적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한 점은 우수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의령군은 국가하천 2개소 61km, 지방하천 41개소 239km, 소하천 161개소 178km에 대하여 기능이 저하 되었거나 훼손된 제방, 위험 시설물을 지속해서 정비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 귀농·귀촌인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특히 청년 귀농·귀촌 인구수가 확연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군은 청년 정책과 연계한 인구늘리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2022년 3분기 기준 의령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 가구 수는 782가구로 지난해 귀농귀촌 전입 가구 수인 758가구를 진작에 뛰어넘었다. 20~40대 청년 귀농·귀촌 가구 수는 2019년 171가구, 2020년 192가구, 2021년 240가구로 꾸준히 증가하더니 올해는 3분기 기준으로 331가구로 전체 귀농·귀촌 비율의 42%를 차지했다. 군은 귀농·귀촌가구 중 특히 청년 전입이 증가한 것은 의령군만의 특색있는 지원사업이 크게 작용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우선 청년 귀농인이라면 의령군의 ‘청년 귀농인 창업 지원사업’을 주목해야 한다. 이 사업은 사업비를 최대 2천5백만 원까지 지원하고,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농기계 구입, 하우스 설치, 저장·가공시설 등을 설치할 수 있다. 정착...

의령군(군수 오태완)의 ‘찾아가는 청년정책 현장 워크숍’이 지난 10일 의령 대의 천하장사골센터 신전권역에서 많은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1월 고성에서 열렸던 ‘찾아가는 청년정책 현장 워크숍’에 참석했던 의령 청년들의 제안으로 성사되었으며 '2022년 의령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청년동아리 의령청년웨이가 주관하였다. 의령청년들을 비롯하여 창원, 밀양, 거제, 함안, 하동, 남해, 함양 등 경남도내 청년 40여명이 참석하여 도청 청년정책추진단에 직접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의 역할 등을 나누는 등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거제, 하동, 함양의 청년마을 조성사례 발표와 창원 마산 마사나이 로컬 브랜딩 및 고성 바다공룡 워케이션 등 주요사례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인구감소지역에서의 청년의 역할 등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내고 청년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의령청년웨...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2022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의령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의령군이 지원하며 초등 4학년부터 중등 2학년까지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위한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학습지도, 생활지도, 상담, 급식 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사업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뿐만 아니라 활동수기 공모전에도 정찬울 의령중 학생이 ‘아웃사이더에서 인사이드가 되다’라는 제목으로 청소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 했다. 의령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매년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국 97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사업수준을 높이고자 유형별 격년 단위 평가를 여성가족부가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 시니어 친화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윤석열 대통령 국정과제로 100세 시대 고령 친화형 체육시설 조성을 통해 어르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의령군은 지난 10월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11월 문체부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난 2일 최종 선정되었다. 도내에서는 자매도시이기도 한 의령군과 사천시 두 곳에서 건립이 확정됐다. 의령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가칭)은 의령읍 서동리 일원 서동행정타운 내 부지에 연면적 2,500㎡ ,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국민체육센터와 실외에서 할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75억 원(국비 30억, 지방비 45억 원)을 투입하여 내년에 기본계획과 실시설계, 사전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의령군(군수 오태완) 민원서비스가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100점 만점에 90.52점을 받았다. 전년 대비 0.38점이 증가했다. 의령군은 지난 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 국민행복민원실’ 최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는데 2022년 민원만족도 조사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번 조사는 올해 의령군 민원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군민 504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항목은 담당창구 위치 및 담당자 파악, 민원처리 소요시간, 공정성, 부당한 청탁 여부, 편의시설, 정보 충분성, 업무 숙련도, 공무원 태도 및 친절 등 8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다. 전반적으로 모든 항목의 만족도가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 민원관련 정보의 충분성, 민원처리 소요시간은 약 1점씩 올랐다. 특히 지난해 2점이나 상승해 놀라움을 안겼던 공무원 업무 숙련도가 올해 또 2점 이상이 올라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행정업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심과 군정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12월 5일 현재 의령군에 주소를 둔 대학교 재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휴학생, 복학예정자, 입학예정자, 대학원생, 사이버 및 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은 제외된다. 의령군 홈페이지(http://uiryeo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읍·면사무소나 의령군청 행정과에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26일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하며, 선발된 아르바이트생은 설명회를 거쳐 내년 1월 4일부터 2월 17일까지 의령군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에 배치돼 행정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통해 행정현장을 체험하고 군정발전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과 다양한 행정업무 지원으로 군정을 이해하는데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8일 2020년부터 추진해 왔던 의령읍 동동리 641-2번지 일원의 구룡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국가예산을 지원 받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책사업으로 일제시대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지적측량 성과를 제시하기 어려운 지역을 새롭게 측량하여 고품질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구룡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계획 수립, 토지소유자 2/3와 토지면적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로 지정했다.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의견을 수렴하여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와 이의신청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148필지(46,041.1㎡)에 대한 토지의 경계를 확정하고 토지대장, 지적도 등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했다. 군은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도면 등을 정리하고 지적재조사...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공공하수 시스템의 경쟁력을 높이고 운영 관리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2022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발전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전국 161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대상으로 3개(공통, 운영관리, 정책) 분야 32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의령군 관내 운영 중인 공공하수도시설은 의령공공하수처리시설을 포함해 25개소에 시설용량 12,561㎥/일으로 환경시설관리(주)에서 관리대행하고 있으며 보천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 의령읍 남산천 주변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잇따른 국비 확보와 공공하수도시설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령군 관계자는 “공공하수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 및 주민서비스 개선을 통해 하수도 부문 수준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2022년 전국 우수공공체육시설 선정사업’ 평가에서 의령국민체육센터가 우수 공공체육시설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영관리와 운영활성화 및 시설관리가 우수한 공공체육시설을 선정해 체육시설의 운영을 개선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전국 50개소의 체육시설들이 응모한 이번 공모사업에서 의령국민체육센터는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의령군은 주민 편의를 위한 최신 시설물을 지속해서 확충하고, 주민이 원하는 체육 프로그램을 늘려나간 것이 수상 배경으로 보고 있다. 2007년부터 운영하는 의령국민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 헬스장, 스트레칭실, 실내체육관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2019년도 공모사업을 통해 10억을 들여 리모델링을 시행하였으며 올해에는 헬스장 이용객을 위해 2층에 샤워실 및 탈의실을 추가로 설치하고 낡은 헬스기구를 최신기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