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산사태위험지역 점검을 시작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첫 점검 장소는 산사태 예방사업이 진행 중인 ‘자굴산 자연휴양림’이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각종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군민 안전 실천 생활화를 위해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총괄기획반, 현장점검반, 홍보지원반을 두고 8개 부서에서 80개의 시설물을 점검한다. 23일 오태완 의령군수는 정식 개장 두 달 만에 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자굴산 자연휴양림’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구조적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사방댐 3개소를 설치하는 공사의 진척 상황을 보고 받으며 다가올 태풍 등 집중호우 때의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지시했다. 자굴산 자연휴양림은 8월 말까지 사업비 2억 2천을 들여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날 점검에서는 관광객이 머물고, 자주 찾는 숲속의 집,...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시현안과제 토의는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유형의 현안 중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토의과제를 선정해 진행하는 실전 토의형 연습으로, 의령군은 '전재민 수용시설 피폭에 따른 종합대책'을 주제로 선정해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유사시 대처 능력과 방호 기능 강화를 위한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군·경·소방 등 관내 전 기관이 참석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토의는 오태완 의령군수와 이미화 부군수,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과 5870부대 5대대, 의령경찰서, 의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의령지사, KT함안의령지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 설명, 기관별 현황 및 대책 발표,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 이번 토의는 의령읍 소재 전재민수용시설인 국민체육센터가 적 포격으로 전력·통신·가스·수도시설이 파손되면서 다수의 전재민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전재민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자굴산 자연휴양림’ 방문자 센터 내에 카페(매점) 운영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굴산자연휴양림은 지난 6월 1일 정식 개장한 최신식 시설을 갖춘 자연휴양림으로 숲속의집 15동, 카라반 8대, 야영장 17면, 물놀이터, 숲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 정식 개장 이후 11,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휴양림을 찾았다. 이번 입찰은 휴양림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찾게 될 방문자센터(노각센터) 건물 1층 163.48㎡면적에 대하여 카페 및 매점 운영 사업자를 모집하는 것으로, 입찰자격은 공고일 현재 의령군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여야 한다. 연간 사용료는 10,196,240원이며 계약기간은 2년이다. 이번 모집은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이하 “온비드”)에서 전자입찰로 진행한다.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자는 사업자 등록을 마친 후 온비드에 회원가입 및 공인인증서 등록 후 상기 입찰공고를 검색해 입찰서를...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올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전국적으로 시행되자 예방을 위한 다채로운 홍보물 제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중대재해예방홍보물은 안전모에 부착할 스티커 3종으로 정면에는 의령군을 좌측에는 고고맨 캐릭터 안전장비 3종을 우측에는 근로자가 지켜야할 3GO! 문구를 형상화 하였다. 전종훈 안전관리과장은 “최근 경남 도내에서 크고 작은 중대재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함에 따라 안전수칙 및 안전장비 착용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중요시되어 안전모 스티커를 제작하였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중대재해예방캐릭터 고고맨'을 제작하여 1탄 홍보물로 고고맨 티셔츠를 제작하여 매주 수요일 민원봉사과 직원들이 착용하고 있으며, 2탄은 캐릭터 4종 배너로 관내 주요 사업장 및 읍면사무소 입구에 게재중이다. 이번 3탄 안전모 스티커는 안전모를 주로 착용하는 관내 건설 현장, 농기계 수리센터 등 주요 사업장에 배부될 예정으로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 및 안전사고예방...

의령군(군수 오태완)을 대표하는 의령 집돌금 농악이 지난 14일 전라북도 임실군 필봉문화촌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제9회 전국 양순용배 풍물굿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참가한 제9회 전국 양순용배 풍물굿 경연대회는 임실필봉농악보존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제27회 필봉 마을굿축제의 일환으로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농악이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전통연희의 장이며 이번대회에 참가한 총 7개 팀 중 단체연기, 구성, 기량, 숙련도, 연희성, 관객호응도의 종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의령 집돌금 농악은 타지역에서 ‘지신밟기’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의령지역만의 독특한 전통예술로 의령문화원에서 지난 2012년부터 ‘의령문화원 농악단’과 ‘의병농악단’으로 시작해 현재는 ‘의령 집돌금 농악 보존회’로 활동하고 있는 사물놀이 단체이다. 성수현 문화원장은 “대회 준비로 흘린 땀과 노력이 보상받는 것 같아 가슴이 벅차고,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군의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모든 간부들과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 직원이 공유하여 소통하고 협업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의령군 행정을 기업경영과 비교하여 경영과 행정이 서로 어우러져 종합행정을 완성하여 운영하면 군민이 한층 더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2주간 주요업무보고를 실시하는 방법을 개선하여 월 2회 중 1회는 현안 업무를 공유하는 차원의 회의를 하자는 오군수의 제안으로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부서간 업무공유·협업은 물론 혁신군정의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군수의 평소 철학인 소통과 공유, 협업의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의령군 발전의 원동력임을 전 직원이 인식하고 생각이음터를 확대 설치하여 부서간의 벽 허물기와 군민을 위한 생각의 공유와 아이디어 창출의 장이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참신한 아이디어 하나가 의...

의령군(군수 오태완)의 미래 50년 신성장 엔진 동력으로 기능할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순풍이 불고 있다. 11일 의령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림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사업비가 112억 추가돼 조정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의령군은 총사업비 226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부림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2024년 완공되는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의 1분 거리에 위치하는 의령나들목(IC)에서 부림산단으로 직접 진입하는 도로로 그 중요성이 부각됐다. 최초 국토교통부는 ‘부림산단 진입도로 개설’ 신규사업 선정 당시 사업비를 114억으로 책정했으나 실시설계 및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사업비가 대폭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증액 사업비를 줄여야 하는 당면과제가 생겼고, 의령군은 사업비를 증액해야 하는 ‘상반된 입장’이 있었다. 사업비 협의 기간이 8개월이 넘어가던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는 최종적으로 사업비 조정 승인을 내렸고, 의령군은 총...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국내 유일무이한 부자축제인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실행계획 보고회를 여는 등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인생 전환점'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0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의령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삼성 이병철 회장을 대표하는 '재벌가의 고향'과 사방 20리 안에 3대 거부가 탄생한다는 '솥바위 전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일확천금을 가진 부자들의 '대박'을 좇는 축제가 아니라 '부자'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성공한 부자들의 '삶의 자세'를 배우는 축제로 알려지면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의령군은 이번 축제를 기획하면서 부자는 '올바른 고집의 결과'로 만들어진 사람이며 물질적으로 여유가 있고, 정신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며 사회적으로 인정 받은 사람이 '진짜, 제대로 된' 부자라는 의령만의 부자 개념을 정립했다. 이런 배경에서 출발한 의령군은 모든 사람에게 이 축제가 인생 변화의 시작이자...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령살리기운동'의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 기획한 '생각이음의 날'이 직원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군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의령군은 새로운 상상과 지혜로운 경험의 생각들을 연결해 소멸 위기 의령을 되살리는 프로젝트인 '생각이음의 날'을 매월 첫 번째·세 번째 수요일에 개최하고 있다. 부서마다 돌아가며 '의령살리기운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타 부서는 협업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회의 안건은 주관부서에서 신규사업 및 아이디어 발굴이 필요한 업무로 정하고 임의로 선정된 부서의 직원을 참여시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 토론회는 부서·직급의 벽을 허물고 평등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뤄진다. 이견을 용납해 직원의 합리성을 토대로 양질의 결론을 얻고, 공공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지난달 18일 민선 8기 조직 개편 후 첫 확대 간부회의서 '회의실 설치'라는 다소 특별한 지시...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군청 각 부서를 돌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실태 점검과 교육을 병행하는 ‘찾아가는 클린센터’ 2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 6월 공사관리 분야에 대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각 읍면을 방문해 공사관계자를 대상으로 기동 감찰과 특별교육을 시행하는 ‘찾아가는 클린센터’ 1탄을 운영했다.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부서는 8일 민원봉사과를 시작으로 12일까지 10개 이상의 부서를 방문한다. 특히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외부청렴도가 낮았던 점을 만회하기 위해 대민과의 접촉이 빈번한 민원·재정·인사부서 위주로 업무 처리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청렴도 향상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새로이 개편되는 종합청렴도 평가를 안내하여 직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이해충돌방지제도 정착,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 및 공직기강 확립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절대로 뚫을 수 없는 철옹성 같은 부패의 방어벽을 공무원 내부에서부터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향상을 위해 친구와 지인이 함께 백신접종을 하면 선물을 주는 ‘특별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50대 4차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친구, 지인 등 세 명 이상씩 짝을 이뤄 보건소를 방문해 백신접종을 하면 예쁜 가방을 증정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9시부터 14시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다. 의령군은 이번 “친구야 우리같이 백신접종 가자” 이벤트를 통해 4차 접종률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4일 현재 의령군 4차 접종률이 48.5%로 경남에서 가장 높고, 경남 평균·전국 평균보다 약 20% 이상 높은 수치지만 내주 안으로 가장 먼저 과반의 접종률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의령군은 4차 접종률 향상을 위해 5월과 6월 버스를 임차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을 읍·면 보건지소에서 일괄적으로 추가 접종하도록 시행한 ‘찾아가는 추가접종’ 서비스를 진행했다. 의령군은 4차 접종률 독려를 위한 홍보전에도 열을 올렸다. 마을별로 1:1...

의령군 도심지 한복판인 서동생활공원에 7월 30일 물놀이장이 개장했다. 개장 첫날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버블수영장은 어린이들의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높았다. '물놀이장은' 8월 1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50분 단위로 운영된다. 단 12시부터 13시까지는 시설점검 시간이다.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