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선 8기 첫 읍면장회의를 개최하고 읍면장이 주축이 되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정책 배달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8기 핵심 키워드인 ‘변화’에 있어 읍면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군수인 읍면장이 각 지역 최일선에서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전국 평균보다 20% 이상 높았던 '찾아가는 추가접종'의 성공 사례를 상기시키며 각 지역주민이 배달 음식 시키듯 필요한 정책을 주문하고, 읍면장이 직접 찾아가서 민원인을 돌보는 '찾아가는' 정책 서비스를 더욱 확장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읍면장들은 지역별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 사례 공유에 나섰다. 의령읍과 궁류면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 후 찾아가 배송지 하는 '나눔빨래방'을 운영하고 있다. 가례면과 대의면은 마을별 무더위쉼터를 돌며 주민을 직접 찾아뵙고 폭염 ...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의령판 새마을 운동인 '의령 살리기 운동' 시즌2를 기획했다. 의령군은 2022년 '의령 살리기 운동' 추진전략을 마련해 범군민 운동으로 전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오태완 군수는 지난해 심각한 인구소멸위기에 처한 군의 위급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의령살리기운동’에 나서겠다고 공언했다. 오 군수는 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두 가지를 꺼내 실행에 옮겼다. 지난해 10월에는 전국 최초로 소멸위기 전담조직인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을 설치했고, 올해 6월에는 전국 최초로 지방소멸 대응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의령군은 지방소멸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선점효과'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라는 고삐를 죄기 위한 '전략적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시즌1'에 나섰다면 '시즌2'에서는 전략과제를 설정해 본격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의령군은 우선 ‘의령 살리기 운동 시즌2’의 키워드를 변화, 소통, 참여로 정하고 변화로 혁신하는 ...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빛의 연출 디자인을 통해 도시 전체를 빛과 색으로 환하게 만들 'Light up'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의령군은 의병탑, 충익사에서 의병교 보행로 일원, 구름다리, 주민 편의 시설인 서동생활공원에 빛으로 피어나는 조명 연출을 통해 의령만의 특별한 빛을 군민에게 선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light up' 프로젝트는 오태완 군수의 제안에서 나왔다. 오 군수는 민선 8기 슬로건인 '변화의 시작'을 역설하며 의령군 도시 분위기를 새롭게 구성해 변화의 포문을 알릴 것을 지시했다. 오 군수는 의령의 자부심과 의병의 상징성을 부여할 수 있는 빛과 조명으로 의령군 전체를 환하게 밝히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의령군은 크게 '안전'과 '행복'이라는 두 카테고리를 나눠 이번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기준 조도 기준보다 어두워 사고 발생 위험이 컸던 산책로에 3000K 보안등 설치로 밝고 안전한 산책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 산책로에는 광장부 패턴 및 ...

의령군(군수 오태완) 국민체육센터가 새롭게 단장됐다. 의령군은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해 국민체육센터 2층을 전면 리모델링 했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순차적으로 국민체육센터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3월 샤워장 및 탈의실 추가 설치를 시작으로 7월 러닝머신을 비롯한 노후화된 헬스 기구를 14종 23점의 기구를 최신기구로 교체하였다. 또 방송설비 정비 및 CCTV를 추가로 설치했고, 벽면 도색 및 바닥 공사도 시행했다. 주민 편의를 위해 안내데스크를 새로 꾸몄고, 새 홍보 리플릿도 제작해 배포했다. 의령군은 쾌적한 시설환경 조성으로 일일 이용객이 500명을 상회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특히 청년과 청소년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의령국민체육센터 강습프로그램인 성인 수영, 어린이 수영, 아쿠아로빅, 헬스 체조는 접수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의령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좋은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민체육센터 속을 꽉꽉 채워 ...

의령군(군수 오태완) 용덕면 주민자치회(회장 전조동)는 2022년 주민자치회 특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용덕면사무소 부지 내에 ‘행복빨래방’을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빨래방’ 개소는 용덕면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주인’으로 자리매김해 지역 맞춤형 주민자치사업을 스스로 발굴하고 사업 시행까지 직접 참여하기로 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용덕면 주민자치회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행정에 관한 자문역할에 머물렀던 한계점을 극복하고,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와 주민참여예산으로 해결하는 주민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기능하고 있다. 이번 행복빨래방은 2022년 주민자치회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5천만 원을 지원받아 설치했다. 19일 용덕면사무소 내 주차장에서 행복빨래방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태완 의령군수를 비롯해 권원만 도의원, 김규찬 군의회의장, 김행연·김봉남·김판곤 지역 군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 ...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전 세계에 유일무이한 '부자축제'를 개최한다. 의령군은 삼성 이병철 회장을 대표하는 '재벌가의 고향', 사방 20리 안에 3대 거부가 탄생한다는 '솥바위 전설'을 콘텐츠로 하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축제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리치리치 페스티발'은 (가칭)호암문화예술제에서 출발해 전문가 자문과 지역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세련되고 국제적으로 영문 'rich'를 사용한 축제명을 선정했다. '리치리치'를 사용한 배경에는 축제를 통한 마케팅화가 손쉽고,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향한 의령군의 야심이 묻어있다. 의령군은 사람들이 특히 젊은이들이 가장 원하는 'rich'가 의령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유일한 '부자' 콘텐츠를 선점했다고 자부하고 있다.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에 가서 소원도 빌어보고, 부자 기운도 받고, 인생 기운도 바꿔보는 '행복한 상상'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의령군은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통해 축제를 찾...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경제적 사정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비를 저소득층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보조견 소유자 등이며 가구당 진료비의 75% 범위에서 최대 18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가령 진료비가 24만원이 나왔다면, 75%인 18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동물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반려견은 내장형 동물등록을 반드시 실시하여야 한다. 군은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비 지원으로 군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의령군에서는 진료비 지원사업 외에도, 반려동물 등록비용 지원,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길고양이 중성화(TNR) 수술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동물보호 및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에서는 모든 동물복지 사업에서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지...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군민 복지증진 및 평생학습기회 제공을 위하여 18일부터 22일까지 종합사회복지관 제3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4개월간 운영하며, 3개 대상(일반, 어르신, 학생 및 영·유아) 35개 과목, 667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이번 제3기 프로그램에는 강좌 개설 요청이 있던 노래교실 과목을 추가하고, 반응이 좋았던 캘리그라피 수업 시간대를 저녁으로 이동하는 등 수강생을 배려했다. 프로그램 수강을 원하는 군민은 시설관리사업소를 방문 또는 전화(055-570-2820)로 신청 가능하며, 수강생이 미성년자일 경우 가족이 대리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로 재료비는 개인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의령군 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하만용)은 지난 11일 의령 서동생활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오태완 의령군수, 김규찬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읍면 협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의령군수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그라운드골프는 홀 포스트 수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고 룰도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어디에서든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취미활동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 19로 2020년부터 2년간 개최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해소하고 의령읍 등 12개 읍면 협회 회원들은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오랜만에 개최된 대회를 축하드리고, 궂은 날씨에도 열정으로 참가한 회원들이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단체전은 낙서면, 개인전은 부림면 이정규 회원이 우승컵을 차지했다.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의령군 전역을 디지털 드론맵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드론맵 구축을 위한 전 지역 드론영상 촬영은 경남도에서 의령군이 처음으로 시도되는 사례다. 의령군 드론맵 구축의 배경에는 오태완 의령군수의 의지가 작용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이번 민선 8기 첫 번째 핵심과제로 ‘앞서가는 스마트시티 의령’를 표방하고 첨단ICT 기술을 활용한 농촌 융복합산업 육성과 미래 혁신기술인 ‘디지털 트윈’을 지적산업과 문화관광에 접목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러한 오 군수의 스마트시티(Smart-City) 의령을 만들기 위한 미래혁신기술 선제적 도입 의지에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남지역본부가 화답하며 지원에 나섰다. 5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서동생활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의령군 전 지역 ‘드론맵’ 구축을 위한 드론영상 촬영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드론영상 촬영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드론 전담 인력 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의령군 총 면적482.9㎢ 중 토지 124㎢를 격자식으로 판...

의령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마산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지난 30일 의령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지역자원 역량강화를 위한 도시재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마산대학교 LINC3.0사업단 단장과 의령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재 상동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 중인 ‘청마방(청춘마실방앗간)’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중동지구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의 운영까지도 협력해서 추진키로 했다.

의령군은 7월 22일까지 의령군 관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경비를 지원하는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예비 소상공인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의령군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 추진한 '청년몰 조성 사업'의 후속으로 이번 사업이 기획됐다. 사업규모는 점포 3개소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또는 청년팀)은 사업기간 동안 관내 점포 설치 및 인테리어비, 필수 기자재 설치비, 교육비, 임차료 등을 지원받아 창업을 완료하면 된다. 지원 한도는 창업경비의 80%로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전년도 1,500만 원보다 지원금이 상향됐다. 한편 군은 지난해 ‘청년몰 조성 사업’ 선정 아이템인 반려견 위탁 돌봄시설(의령읍), 복합문화공간 카페(가례면)도 내달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한창 막바지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