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021년 1,024명(최근 5년간 4,360명)의 도시민이 청정 의령을 선택했다며 이런 결과는 군의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귀농 귀촌 시책 추진이 크게 작용했다고 한다.. 군이 펼친 인구 유입책은 의령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귀농 귀촌 전담 부서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상담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귀농 귀촌 시책을 펼친 것이다. 귀농 귀촌 홍보를 위해 '의령군 귀농 귀촌 가이드북'을 매년 발간하는데 가이드북에는 귀농 귀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위주로 귀농 귀촌 단계별 준비 과정, 귀농 귀촌 교육, 지원 사업 등 19개 항목으로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홍보 책자를 활용하여 서울, 부산, 창원 등 귀농 귀촌 박람회와 행사장을 방문하여 상담하고 안내하는 등 청정 의령이 귀농 귀촌 최고의 선택지라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갔다. 특히 코로나 19로 2년 이상 자유롭지 못한 일상으로 전원 생활을 꿈꾸는 사람이 늘어나고,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자들이 전원 ...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전국에서 가장 실업률이 낮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 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 지표' 에서 의령군 실업률은 0.1%로 전국 228개 시군구에서 가장 낮았다. 의령군은 충남 태안, 경북 울릉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낮은 '0.1% 최저치의 실업률' 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군 지역 평균 실업률 1.2%와 비교해도 확연히 낮은 수치다. 의령군은 2021년 상반기 조사에서도 실업률이 0.8%로 경남 18개 시군 중에서 가장 낮았다. 이번에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실업률이 조사돼 의령군은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특히 실업률뿐만 아니라 고용률도 경남에서 산청(74.5%), 하동(70.3%) 다음으로 높은 69.5%를 기록하는 등 주요 고용 지표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 의령군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고용 안정 및 취업 취약 계층 지원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취업 취약 계층인 저소득층, 청년층에 한...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립 박물관•미술관 실감 콘텐츠 제작 및 체험 존 조성 지원 사업'공모에 의병박물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의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지역성과 상징성을 갖춘 전시 콘텐츠에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하고자 추진했다. 군은 공모 사업 선정으로 의병박물관에서 다양한 실감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의병박물관은 특화된 임진왜란 의병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로 울려 퍼지는 의병의 함성! 실감으로 깨어나다’ 로 사업을 구상했으며, 작년부터 기본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여 올해 초 이번 공모 사업에 참여했다. 공모 신청은 전국에 등록된 462개의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경상남도에서는 실감 콘텐츠 체험존 조성 사업에 모두 9개관이 신청하였으며, 지난 11 일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사업 설명과 종합 심사를 통해서 의병박...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인구 감소 해결책 모색을 위해 맞춤형 인구 활력 정책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의령형 인구증가 정책 아이디어를 받기로 했다. 의령군은 군청 회의실에서 오태완 군수와 관계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인구정책 추진상황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지역으로 의령군이 지정됨에 따라 인구 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부서별로 총체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지난해 도내 최초로 지방소멸을 대응 기구를 설치하는 등 인구 늘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군은 우선 의령군 인구활력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4월까지 인구 활력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전략과제를 선정하기로 했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운영계획안을 마련해 인구감소지역 지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의령형 인구정책 발굴을 위해 군민을 포함한 전 국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도 시행하기로 했다. 공모 방법은 국민신문...

의령군(군수 오태완) 의령읍 도심지에 흉물로 오랫동안 방치됐던 옛 미림탕 부지의 위험건축물이 철거 공사를 시작으로 첫 삽을 뜬다. 의령군은 의령읍 중동리 394-34번지 미림탕 부지의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의 보상금 지급을 최근 마무리했고, 내달 건축물 철거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의령군은 지난 12월 중동지구 인정사업으로 2021년 국토부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중동지구 인정사업은 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하여 도심지의 위험건축물이었던미림탕을 공영주차장을 갖춘 도시재생거점공간으로 변모시킬 계획이다. 미림탕 터는 의령 구도심 중심지에 오랫동안 흉물로 방치돼 도시 미관뿐만 아니라 안전 문제로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의령군은 이번 철거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운영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건출물에 들어설 시설을 구체화하는 등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꾸밀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층별 대표시설을 살펴보면 지상 1층에는 미림빨래방, 생...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의병박물관 제2전시관 독립운동가 테마전시실 확충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의병박물관의 제2전시관 증축 개념으로 계획한 이번 사업은 지난해 지방재정 투자심사 승인과 공공건축심의 등을 마치고 연말 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특히 의령군은 지난 12월에는 문화시설 확충 사업 국고보조금 8억이 편성되는 쾌거를 이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연차별로 예산 신청을 통해 총 20억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임진왜란 의병정신을 계승했던 의령지역의 구한말 의병활동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재조명할 독립운동가 테마전시실은 올해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착공과 더불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현재 임진왜란 중심의 의병박물관을 구한말 의병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까지 조명해 전국 최고의 국난극복의 산 교육장으로서 의령의 정체성을 살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의병박물관 관계자...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해 최우수에 이어 올해는 우수로 2년 연속 모범기관 선정이다. 경남 18개 시군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자치단체는 의령군을 포함한 남해, 창녕, 하동, 산청 5곳이 전부다. 해당 평가는 대민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불편·부당한 제도를 개선하고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행정기관 등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의령군의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평가지표에 높은 점수를 줬다. 내부고객인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의 간담회 등 대내 활동과 기관장의 의지를 표명할 수 있는 대외활동 모두 우수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 민원 우수 인센티브 제공에 있어서도 좋은...

의령군민(군수 오태완)은 지역민으로서의 자부심이 높고, 향후 정주 의사와 의령 생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환경 만족도가 18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향후 지역사회 전망 역시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남도는 지난달 31일 '2021년 경상남도 사회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경남 도내 1만5,000명의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1년 8월 27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됐다. 조사는 주거·교통, 일자리·노동, 문화·여가, 교육, 소득·소비와 같은 거주지역에 대한 생활과 만족도를 5개 부분 150개 항목으로 나눠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의령군민들은 지역민으로서의 자부심과 향후 10년 이후 계속 의령에 정주할 의사가 경남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민으로서의 자부심은 거창군(77.9%) 다음 의령군(77.6%)이고, 향후 10년 이후 지역 정주 의사는 하동군(84.8%) 다음 의령군(82.3%)으로 조사됐다. 삶에 대한 만족감과...

오태완 의령군수는 3일 2022년 새해 첫 행보로 민생현장인 의령전통시장을 찾아 군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 군수는 '찾아가는 군정,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치를 걸고 현장 민생 탐방을 위한 강행군을 1주일간 이어간다. 이번 현장 행정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심 청취의 행보로 오태완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군민 의견을 듣고 함께 지혜를 모아 해결책이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군수는 1주일간 모든 일정을 민심 청취에 초점을 맞춘 것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평소 지론을 실천하는 것으로 새해 군정 설계에 이번 민생행보를 자양분으로 삼을 계획이다. 오 군수는 3일과 4일 의령전통시장과 신반전통시장을 찾아 시장상인회와 상인,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의 실태를 살피고 지원방안, 불편 해소, 정책반영 사항 등을 꼼꼼히 챙겼다. 특히 정부 지원에서 빠진 곳은 없는지 살펴 군 차원의 추가적인 대책을 마련에 나설 것을 ...

오태완 의령군수는 3일 "2022년은 화합이라는 ‘더하기’에 경제발전을 위한 ‘곱하기’, 군민 사랑을 위한 ‘나누기’, 각종 악습과 부패의 ‘빼기’를 통해 새로운 의령을 위한 사칙연산에 나서겠다"라고 임인년 새해 각오를 밝혔다. 오 군수는 지난해 군정 목표로 내건 '화합'이라는 합할 합(合)의 기치를 올해는 확장해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주겠다는 의미로 '사칙연산'을 언급했다. 이날 오전 9시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령군청 시무식에서 오 군수는 "임인년 새해는 '의령살리기운동'의 원년이 되는 해로 지난해 화합의 성과를 도약의 지렛대로 삼고 쉼 없이 뛰겠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하는 보건 위기, 경제 침체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등의 불확실성에 용기 있게 맞서겠다며 '불확실성 극복'을 올해의 키워드로 제시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져 놓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불확실성의 위험을 극복하...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올해 총 39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년 대비 170억 원(55%) 증액된 47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금년도에는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3개 사업 150억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40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건 33억원,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 35억 원 등 지역개발 사업이 다수 선정됨에 따라 주민 생활여건 개선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보건・의료, 문화・관광진흥, 교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각 분야의 균형 있는 사업 추진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군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정부정책 방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하여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로,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추진해온 사업들을 가시화할 수 있는 안정적인 동력을 마련한 것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공모사업 경쟁이 갈수록 심화하는 ...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경남육성 ‘감누리’ 신품종을 2022년부터 지역특화품목으로 신규 보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감누리 신품종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소장 윤혜숙)에서 2018년도 품종 등록한 감 말랭이용으로 특화된 완전 떫은 감이다. 감누리는 껍질과 과육이 깨끗해 감 말랭이, 아이스홍시로 제조했을 때 빛깔이 좋고, 당도와 식감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크기가 큰 대과종(과중 370g)이라 가공성이 무척 용이하다. 특히 감누리 신품종을 육성한 단감연구소 김은경 박사는 “감누리 품종을 이용해 한층 고급화된 감 말랭이 가공품이나 편의성이 증대된 아이스홍시로 상품화 하면 감 산업 전반의 새로운 활로가 개척되어 감 재배 농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의령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승동)에서 실시하는 2022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단감과정에 김은경 박사를 특별 초빙하여 단감 병해충 관리와 감누리 품종에 대한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내년 새해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