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오태완 군수)은 세계적인 기업 ‘삼성그룹’의 인물로 의령군 정곡면 출신 호암 이병철 선생과 이건희 회장의 기업가 정신을 기리고 ‘호암문화대제전’ 개최를 위해 명예도로명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주소로 사용되는 법적 도로명과는 다르게 지역의 인물, 문화 등 스토리를 담아서 지역적 특징을 알리는 도로명 '별칭'이다. 명예도로명이 부여되면 도로명판을 설치하고 지도 어플리케이션에 검색이 가능해져 누구나 위치 찾기가 쉬워지게 된다. 명예도로명은 5년간 사용할 수 있고 연장 시에는 시·군·구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속 사용할 수 있다. ‘호암이병철대로’와 ‘삼성이건희대로’는 오태완 의령군수의 공약인 ‘호암문화대제전’개최와 함께 의령군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부자 기운을 받아갈 수 있도록 세계적인 기업 ‘삼성그룹’을 모티브로 하여 명예도로명을 부여한 것이다. 또한 의령군이 ‘이건희미술관’ 건립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어 삼성과 뿌리 깊은 인연이 있다는데 그 의미를 부각하...

경남 의령군은 신임 오태완 군수의 철학과 비전을 담은 새로운 군정 목표를 ‘군민 우선, 화합 의령’으로 확정하고 이와 함께 5대 군정방침을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7 재보궐 선거에서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오태완 군수가 민선7기 임기 동안 사용할 군정목표와 군정 방침을 공식 확정한 것이다. 오태완 군수는 “대외적으로 공표되는 군정 목표와 방침은 지치단체가 추구할 방향과 목표를 함축한 문구”라며, “인수위없이 출범한 군정인 만큼 직원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하여 군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군은 지난 9일부터 군정 목표와 방침을 결정하기 위하여 군 산하 전 부서와 읍·면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우수 문안 선별과 함께 최종안 결정을 위한 논의 과정을 거쳐 왔다. 새 군정 목표인 ‘군민 우선, 화합 의령’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군민 우선의 행정으로 모두가 화합하여 살기 좋은 도시 ...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0일 관내 보훈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참전유공자회, 전몰군경유족회, 상이군경회 등 8개 보훈단체장과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별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을 위로·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3개 사무실에서 분산하여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의병의 고장 의령’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증진과 함께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는 등 보훈 현안에 대하여 현장에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다. 의령군은 매월 보훈명예수당, 명절 및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 지급, 주거환경개선사업,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전적지 순례 행사 등 다양한 보훈사업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오태완 의령군수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장과 회원 여러분의 희생과 노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국가유공자에 ...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블루베리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하여 군비1억1천만원(사업비 2억2천만원)을 들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블루베리 시설개선 사업으로 온실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 의령군 의령읍 중리 주이돈씨 부부가 15일 블루베리 비닐하우스 7동 8백여그루에서 신틸라 품종을 올해 처음으로 조기 출하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블루베리는 일반적으로 6월 중순부터 7월 하순까지 집중적으로 출하돼 과잉생산과 출하 시기가 겹쳐 힘들게 지은 농산물을 제대로 가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재배농가들의 안정적인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시설개선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설하우스 블루베리는 노지에서 재배하는 것 보다 조기에 출하하여 약 3배 이상 소득을 높일 수 있으며 시설하우스 재배는 강우로 인한 당도 저하나 열매의 갈라짐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품질면에서도 노지재배보다 월등하게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의령군농업기술센...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평년기온이 해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의령의 벚꽃 개화 시기도 매년 앞당겨지고 있다. 지난해보다 1주일정도 빠른 날짜다. 21일 의령읍 친환경골프장 벚꽃길과 가례면 자전거도로에는 이미 벚꽃이 활짝 피어 나들이객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고 봄 농사 준비로 농기계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국가 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에 따라 지난 3월 2일부터 10일까지 관내 3개 요양병원과 4개 요양시설 만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 및 1개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총 537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지난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요양병원 만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 277명, 요양시설 만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 67명 총 344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우선 시행하여 완료했으며, 이후에는 3월 8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30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119 구급대, 보건소 인력,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163명 총 193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다. 예방접종 후 30분간 대기하여 이상반응 관찰, 접종 후 주의사항과 발생가능 이상반응 대처 요령을 안내하여 이상반응 최소화에 철저를 기하였다...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에 전국 최초로 들어서게 되는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올해 6월 사업이 착공될 전망이다.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경남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행정절차 이행과 사업착공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군에서는 건축허가(협의)와 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사항들을 조기에 완수하여 6월 사업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미협의 토지 1필지에 대한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이 2월에 이루어져 사업토지에 대한 권리는 확보된 상황이다. 경남도교육청에서도 그동안 건축설계와 전시콘텐츠 설계를 완료하였고, 2021. 3월 현재 건축허가를 신청하여 절차 중에 있다. 상반기 내 공사입찰, 계약자 선정과 사업착공을 위하여 의령군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차질없이 준비되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미래교육테마파크는 총 사업비 467억 원을 들여, 4만 8,496㎡ 부지에 교육...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코로나19 시대 상황에 맞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확대하면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건강검진 결과 혈압, 혈당이 높거나 복부 비만 등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비질환자를 대상으로 영역별 전문가가 24주간 모바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에게는 활동량계(스마트 밴드)가 제공되는데 이는 모바일 앱을 통해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의 영역별 모니터링과 1:1 건강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적을뿐만 아니라, 최초, 중간(3개월), 최종(6개월) 3회에 걸친 검진과 집중 상담으로 건강평가와 관리계획을 제공해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만성질환 예방 방안을 제시한다. 의령군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위축되고 해이해진 건강관리에 활력을 불어줄 언택트 건강콘텐츠인 모바일 헬스케어가 또 다른 건강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지난 8일 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 심의회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하여 ‘새일미’와 ‘영호진미’ 2개 매입 품종으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13개 읍·면 쌀 생산농가들의 사전 희망조사 결과에 따라 청정의령지역에 적합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찰진 밥맛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품종을 선정했다. 한편, 의령군 식량산업종합계획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과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등 연간 50억 이상의 국비지원 공모사업의 신청 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정부 보급종 공급, 공공비축미 배정, RPC 벼 매입자금 추가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각종 지원정책을 추진하겠으며 우리군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육성하여 명품 브랜드 쌀로 육성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지난 1일 의령읍 서본마을 주변지역의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2020년 5월부터 사업비 14억 3천만원으로 시행한 ‘의령읍 서동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의령읍 서동 공영주차장은 1,409㎡ 면적에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1면을 포함한 총 36면의 주차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지난 4일부터 무료로 개방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로써 지금까지 주차장 부족으로 이 주변의 병원, 약국, 편의점, 식당 등을 이용하는 차량들의 불법주·정차 문제와 버스 등 대형차량 통행으로 인한 교통혼잡 등주민불편 사항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관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지난 1월 말 기준 노상주차장 166면, 노외주차장 2,203면, 부설주차장 12,548면을 확보하고 있다. 의령군 교통담당 관계자는 “의령읍 서동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변 주차난 및 교통체증 등 주민 불편사항이 많이 ...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관리·감독이 소홀한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시기간 중에는 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과 하천 주변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 환경오염 발생 우려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하천 및 공장밀집지역 등의 순찰을 강화하는 등 환경오염행위 감시활동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설 연휴 전에는 사업장에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자체점검을 유도하고, 중점감시 대상 시설과 환경관리 취약업소 중심 특별단속을 실시하며, 연휴 기간 중에는 농공단지 주변과 오염우심 하천의 순찰을 강화하고 상황반을 편성해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자율점검을 통해 사고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바라며, 군민들은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국번없이 128번(환경오염신고)으로 신...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2월부터 본격적인 방제사업에 착수하여 재선충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재선충 방제작업을 완료 한다고 밝혔다. 군은 소나무가 생육하고 있는 의령군 전 지역에 대하여 3월말까지 피해 고사목 완전 제거를 목표로 관내 산림조합, 산림사업 법인 등 7개 업체를 투입하여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6천본 가량을 벌채, 수집, 훈증작업을 시행하며, 의령읍 지구 방제지역 15ha에 예방나무주사를 우선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2월부터는 직영예찰방제단을 투입하여 재선충 감염 의심목 시료를 채취하여 '산림환경연구원'에 의뢰, 재선충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등 선단지를 중심으로 추가 발생된 피해 고사목을 제거하여 재선충병의 피해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게다고 전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일자리가 부족한 지역민들에게 일자리를 우선 제공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