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전병석)는 19일 저녁 8가정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가족 통합서비스의 하나인 ‘웰빙-플로리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의령군에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의 주체는 자신이며, 개인의 행복이 가족문화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것을 인식하고자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강점 피라미드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아보고, 개인과 가족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교육을 통해 가족이 함께 교감을 할 수 있었고, 나와 가족을 가치 있는 개인, 집단으로써 존중하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의령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관내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지난 18일 의령군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여성단체협의회, 의령경찰서와 합동으로 의령군청 신호등 사거리에서부터 의병광장까지 가두행진 『불법촬영 Out, 유포 Stop, 클릭 Zero ”나는 보지 않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우리 지역의 디지털 성범죄 Zreo를 위한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한 피해방지 종합대책 발표에 발맞춰 의령군 내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디지털성범죄 추방 주간」 운영, 캠페인 집중 추진으로 우리 지역의 디지털 성범죄 Zero를 실현하고자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피켓 홍보와 함게 범죄 사각지대에 방범거울을 부착하고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현장에서 배부했다. 의령군 주민생활지원실 관계자는 “최근 사이버상 성범죄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무엇보다도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아동을 포함한 모든 주민들이 함께 성범죄에...

경남 의령군 의병박물관은 지난 16일 여수시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유적기행’을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역사기행은 여수시에서 실시하는 생생문화재의 일환으로 여수시와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주요 답사지로는 이순신장군이 거북선을 만들었던 여수 선소유적, 이순신 자당지(어머니를 모시던 곳), 오동도, 해상케이블 순으로 답사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순신장군의 어머니를 모시던 곳에서 진행한 임진왜란관련 동영상 관람, 판옥선 만들기, 전통책 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을 통해 우리 문화재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세족식행사에서는 자녀가 부모의 발을 씻겨 드리는 체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에 가족과 함께 참여한 문종만(38세, 의령읍 거주)씨는 “가족과 함께 유적지도 답사하고 전통문화도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의병박물관에서 군민들을 위해 더 많은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길...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오는 6월 29일까지 군이 관리하는 배수장15개소, 저수지124개소 등을 대상으로 2018년 여름철 사전대비 농업기반시설물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농어촌정비법 제18조 및 농업생산기반관리규정 제14조’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주요 점검대상은 배수장, 양수장, 저수지 등에 대해 주요부문 작동상태 및 관리자의 작동요령 숙지 여부 등에 대하여 농어촌공사 의령지사와 합동으로 점검중이다. 이번 점검 결과에서 나타나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차후 정밀안전진단 실시와 국·도비 지원 건의 등을 통해 개선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의령군 건설도시과 관계자는 “그 동안 시설 노후로 문제가 있는 배수장 등에 대해서는 보수공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설물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의령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 2회에 걸쳐 센터 2층 강의실에서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지원 패키지 사업의 두 번째 단계인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찾기Ⅰ’을 진행했다. 이번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찾기Ⅰ’ 프로그램에서는 여성결혼이민자들이 진출 가능한 직업을 소개하는 등의 강의를 통해 사회활동에 대해 이해하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취업활동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의령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이 이민자가 스스로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고 욕구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민자들이 스스로 한국 사회에 정착하는 단계를 설립하고 적응해 행복한 가족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5일 의령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 및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령군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가졌다.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은 풍수해 예방대책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방재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태풍, 집중호우, 가뭄 등에 대한 취약지구의 선정과 이에 대한 저감대책, 투자우선 순위를 정하는 의령군 종합방재계획이다. 의령군은 전체 면적 489.91㎢와 하천연장 459.1㎞를 대상으로 2017년 1월부터 군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용역을 착수하고, 그동안 재해취약지역의 전반적인 조사 검토와 재해유형별 위험지구의 선정, 재해위험도 분석을 통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왔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재해취약지 선정과 저감대책 방안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과 지역주민 의견을 들었다. 황상업 안전관리과장은 “오늘 주민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종합계획을 수정‧보완한 다음 향후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득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날로 심각해지는 자연재해의 피해에 대처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생산 활동과 경영을 돕기 위한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업(농작물)재해보험’의 가입율 제고를 위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NH농협손해보험, 읍면 공무원, 지역농협 관계자, 쌀전업농 등이 참석했다. 보험대상 작물은 사과, 배, 단감, 떫은 감, 벼, 밤, 고추, 옥수수, 양파 등 51개 품목으로 이번에 집중적으로 홍보 할 작물은 “벼”이다. 보험상품은 6월 26일까지 판매되고 있으며 재배면적이 600㎡이상이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또한, 농업시설물, 시설작물(수박, 호박, 파프리카 등)은 연중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역농협 보험업무 담당자와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금년부터는 농업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군 예산을 추가 확보해 농가 부담을 기존 25%에서 10%로 낮추어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의령군 담당자는 “이전 태풍 루사, 매미와 같...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궁류면에 소재하고 있는 나무공예공방(대표 조갑식)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나무공예공방은 평소 학교 아이들에게 목공예 체험 재능기부를 해오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등 농경문화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나무공예는 공방과 더불어 2007년 농촌진흥청 농촌교육농장으로 지정되었으며 투각 채색하기, 전래놀이, 솟대, 장승, 떡살 만들기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6년 교육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통문화에서부터 현대 실생활에 이르기까지 나무를 이용한 공예미술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체험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나무공예는 앞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참여할 수 있는 목공예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농촌과 자연의 소중함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1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박환기 부군수 주재로 전실과소장 및 유관기관, (사)의병기념사업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의병제전 자체평가 보고회를 가졌다. 제46회 의병제전은 경상남도 유망축제로 선정되어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의령서동생활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 축제 행사 결과를 토대로 문제점,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이번 보고회에서는 서동생활공원으로 행사를 집중하고, 자연친화적인 행사장 구성과 야간경관조명 설치 및 야간프로그램 강화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란창의 426주년을 맞아 주민과 관람객들이 426개의 횃불을 들고 충익사에서 서동생활공원으로 이어진 횃불행진과 ‘의병 승리의 함성’ 공연은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화려한 공연으로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는 평가다. 다만, 축제 일정과 학사 일정이 겹쳐 학생들의 참여가 다소 부족했다는 의견에는 향후 학교, 교육청과 일정 ...

의령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일·가정 양립의 중요성 및 가정 내 아버지역할과 자녀와의 상호작용 방법에 대한 교육 및 육아와 가정생활에 적극적인 아버지들의 자조모임까지 지원하고자 2018 아버지 역할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16일 수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의령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아버지교육을 시작으로 매달 아버지교육 및 자녀를 동반한 아버지들의 자조모임을 진행한다. 전병석 의령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버지역할을 재정립하고 가족기능을 강화시켜 아버지가 자녀양육에 적극 동참하며, 아버지와 자녀 간 친밀감과 긍정적인 관계증진을 기대해본다”고 전하였다.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지난달 19일부터 17일간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봄 기획축제 ‘움틀꿈틀 곤충이야기’ 행사를 개최해 8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봄을 맞이해 검정왕개미, 가시개미 등 개미들의 생태관찰과 곤충, 조류 등 다양한 알 전시, 부화기를 통해 알에서 병아리가 되는 과정의 관찰을 통해 봄의 변화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식충식물 전시, 아기동물 관찰 등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곤충과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곤충에 친근하게 접근하는 계기가 됐다고 방문객들은 말했다. 박환기 의령 부군수는 “‘움틀꿈틀 곤충이야기’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며 “내년에도 더욱 알찬 봄 행사가 되도록 지금부터 준비를 차근차근 하겠다”고 ...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지난 3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박환기 부군수 주재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비한 전체 관계관 2차 회의를 개최해 그동안 진행해 온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의령군의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인 소방서,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 자율방재단, 주부민방위대, 안전한국훈련체험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의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비해 부서별, 기관별 역할을 실전처럼 발표하는 등 임무 숙지와 미비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부와 회사원으로 구성된 안전한국훈련 체험단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하는 등 준비과정에서부터 참여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훈련을 만들어가고 있다. 박환기 부군수는 공무원만의 훈련이 아닌 전군민이 참여하는 훈련이 되도록 하라고 당부하였으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상태에서 대응할 수 있는 상황반별 명확하고 세심한 대응 매뉴얼 작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