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녕군 유어면이 마늘 생육 시기에 맞춰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진행하며 고품질 마늘 생산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이상용 면장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창녕군 영산면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들이 학교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술, 담배 등 유해환경 노출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창녕군이 창녕시장 일원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와 옥외광고협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방문객과 상점주를 대상으로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창녕군 남지읍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자원 재활용 의식을 높이고 청정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썼다. 38개 마을이 참여해 약 5톤의 영농폐기물을 수집했으며, 참여 마을에는 수집량에 따라 시상금과 장려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창녕군 영산면 함박공원에 4만 포기의 작약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봄의 절정을 선사하고 있다. 2018년 새롭게 단장된 함박공원은 다양한 색상의 작약으로 장관을 이루며, 영산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녕군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 건강행태, 질병 이환, 의료 이용 현황 등을 파악하여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창녕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독려 및 지급 안내 캠페인을 창녕시장에서 실시했다.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취약계층에게 지급되었으며, 2차는 소득하위 70% 군민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며, 신청 및 사용기한을 안내했다.

창녕군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에서 24년간 장기 미준공 상태였던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처리 사례를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군은 국민권익위원회, 경상남도와 협력하고 전담조직(TF)을 구성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쳐 사용승인을 이끌어냈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가족 90여 명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체험농장에서 '온가족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 가족들은 직접 수확한 표고버섯으로 피자를 만들며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과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 시설직 공무원 30여 명이 건설 현장 실무 이해도와 공사 감독 역량 강화를 위해 장마 도동지구 재해위험 정비사업, 광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영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시각화 자료를 통한 공정 이해와 함께 교량 상부구조물 설치, 토공 터파기 가시설공법, 수평각관 비개착 추진 공종 등 기술적 난도가 높은 공법을 직접 확인하며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창녕군이 6월까지 6세 이하 아동 41명을 대상으로 '2026년 2차 e아동행복지원사업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예방접종, 건강검진 미이수 또는 병원 진료 기록이 없는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위기 아동 조기 발견 및 신속한 지원을 목표로 한다.

창녕군이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안심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대청소, 폐기물 처리, 정리 수납 등을 통해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낙상사고 및 위생 문제 예방에 기여했다. 군은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복합적인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