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녕군이 창녕읍 직교리 대한아파트 일대 도시가스 공급 사업에 본격 착공했다. 이번 사업으로 약 180세대에 도시가스가 공급되어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 경감과 생활 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사업은 6월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안전 검사 후 도시가스가 공급된다.

창녕군이 통합돌봄사업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사무소와 건강보험공단에 전담창구를, 복지·의료·요양 기관에 안내창구를 설치하는 등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이원화하여 운영한다. 이를 통해 돌봄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가 강화되고 주민 체감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 2026년 개별주택가격 1.1% 상승 확정. 표준주택가 상승, 저평가된 개별주택 현실화, 건축비 상승 등이 요인으로 분석됨. 4월 30일 결정·공시 예정이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

창녕군, 2026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점검보고회 개최… 지역 경제 회복 총력

창녕군이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법정 의무 교육인 자살 예방 교육을 집중 실시하며, 청·장년층을 포함한 지역 내 다양한 계층과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창녕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문 강사를 통한 생명지킴이 양성 및 유관기관 협력으로 고위험군 조기 발견 등 체계적인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창녕군 유어면이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농촌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에는 50여 명이 참여해 6톤의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우수 마을 시상 및 장려금 지급을 통해 주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경상남도 마산의료원과 손잡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퇴원 후 지속적인 건강관리 및 재활 서비스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퇴원 환자 건강관리, 장애인 재활 서비스 연계, 심장재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통합 건강관리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창녕군이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TF팀을 구성하여 대상자 확인, 신청 안내, 전산 시스템 점검, 민원 대응 체계 구축 등 전 분야에 걸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지류형 창녕사랑상품권 및 선불카드 제작, 홍보 영상 제작 등도 완료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차상위 계층에게 1차로 지급되며, 2차로는 소득 하위 70% 군민에게 지급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창녕군이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가고팜(I want to go farm) 창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유농장과 지역 사회서비스 유관기관을 연계하여 대상자별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며, 4월부터 6월까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받은 '숲속애'와 '뚝딱뚝딱공작소'에서 지역자활센터,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운영된다. 텃밭 가꾸기, 허브 재배 등 농업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신체 활동 증진을 도모하며, 프로그램 전후 심리검사를 통해 치유 효과를 체계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창녕군이 읍·면 간호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발굴, 고독·고립 예방, 방문건강관리 실무 등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서비스 통합 제공 및 현장 적용도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교육과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청년센터에서 소셜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실무과정 자격증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8회 과정 수료생 15명 전원에게 자격증을 수여했다. 창녕청년센터는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역량 개발과 활동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청년 취업 연계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녕군 성산면이 2026년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농경지와 하천에 방치된 폐농약 용기류 등 3.5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번 대회는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 의식 고취에 기여했으며, 한국환경공단과 창녕군은 수집 장려금 1,300만 원과 우수 마을 시상금 25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