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녕군 영산면 월령2구 마을에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그린영산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함께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며 공동체 신뢰를 회복하고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창녕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환경 정비 및 가로수 보식 사업을 시행했다. 봄꽃 5만 본을 심어 활력을 불어넣고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창녕읍이 경로당을 대상으로 '금쪽같은 내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간호직 공무원과 복지 공무원이 협력하여 건강관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특히 영양표시 활용률과 혈당 인지율 개선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과 혈압·혈당 측정을 제공한다.

창녕군 대합면은 4월 15일 31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약 5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농촌 환경 개선 및 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우수 마을 시상 및 수집 장려금 지급 계획도 밝혔다.

창녕군, 장애인종합복지관, 농촌체험협회와 치유농업 활성화 및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으로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참여 확대 기대.

창녕군이 매년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하던 이방면 안리, 길곡면 하내지구에 대한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집중호우 시 배수 능력이 강화되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 증가에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창녕군 남지읍은 증가하는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 반복 민원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파출소와의 협력 체계도 점검했다.

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낙동강 유채축제 현장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 홍보와 자원 절약 및 실천 유도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와 부채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친환경 운전, 분리배출 생활화 등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집중 홍보했다.

창녕군 민원봉사과 전 직원이 '마음으로 듣고 정성으로 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친절·청렴 다짐데이를 실시하며 고객 만족도 향상을 다짐했다.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봉사를 당부했다. 또한, 민원 응대 담당자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캠프도 4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창녕군이 남지읍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하며, 프리미엄 쌀 품종인 '밀키퀸'을 재배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모내기는 8월 초 수확 예정으로, 농번기 노동력 분산 및 기상재해 피해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창녕군이 미래 농업인 양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창녕군농업인대학 시설채소반을 개설하고 22여 명의 교육생과 함께 4월 13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농기계 안전, 시설채소 재배 기초이론, 사업성 분석, 현장 사례 견학, 재배 기술 등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70% 이상 이수 시 73시간의 교육 이수 실적이 인정된다.

창녕군이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 가로등 격등제 및 심야 소등시간 조정을 시행한다. 교통량 적은 도로 가로등 격등, 범죄 취약지역 제외, 공원·국도·공단 지역 심야 소등 확대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주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