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녕군이 개최한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4일간 44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신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남지개비리 걷기대회와 라디엔티어링 행사를 통해 지역 명소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축제 후에는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으며,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봄꽃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녕 화왕산에 진달래가 만개하여 봄 정취를 즐기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허준' 세트장 부근에 최대 군락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올해는 개화가 이르고 일교차로 낙화가 진행 중이므로 절경을 감상하려면 서둘러야 한다. 군 관계자는 산불 예방 등 안전 수칙 준수와 자연 보호를 당부했다.

창녕군이 '2026년 지역일자리 공시제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하며 올해 일자리 13,302개 창출 및 고용률 73.5%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새롭고 변화된 좋은 일자리로 군민을 신나게'라는 비전 아래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 스마트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 및 산업 환경 개선, 농업·관광 기반 일자리 확대, 민간 협업 일자리 활성화 등 5대 전략과 18개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 지원, 청년 정책 강화, 산업단지 조성,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고용 기반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낙동강유채축제 현장에서 지역 건설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역 건설업체 이용과 지역 자재 우선 사용을 홍보하며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창녕군이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연계하여 '2026년 창녕 유채꽃과 함께 향기로운 청렴길만 걷자!'를 주제로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채꽃 테마의 '청렴 사진관' 네컷 포토 부스를 운영하며 군민 및 관광객들과 소통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썼다.

창녕군이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군은 공약사업 점검 및 현장 방문 등 소통 강화와 투명한 정보 공개 노력을 인정받았다. 창녕군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현장에서 '물 아껴 쓰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물 절약 실천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광객 증가로 물 사용량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생활 속 물 절약 방법을 안내하고 지속 가능한 수자원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이 낙동강유채축제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여 깨끗한 창녕 이미지 제고와 보행안전 확보에 나섰다. 군 관계자와 옥외광고협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통해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창녕군이 낙동강 유채축제 기간 동안 '마을세무사 및 선정대리인 제도'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방문객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납세자의 세금 고민을 현장에서 해소했다.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마을세무사는 지역 세무사가 무료 상담을, 선정대리인 제도는 영세 납세자의 지방세 불복청구를 지원한다.

창녕군이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기간 동안 통합돌봄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사업 내용을 알리고 1:1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통합돌봄에 대한 주민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창녕군이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따라 군청 직원 승용차 2부제와 공공기관 방문 민원인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출입이 제한되며,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5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군민들의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창녕군이 지적재조사사업 '십이2지구' 경계설명회에 3D 드론 영상 기반 공간정보를 도입하여 주민 이해도와 행정 신뢰도를 높인다. 기존 평면 도면 방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3D 공간정보를 제공하며, 사업 기록 및 분쟁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향후 다양한 행정 분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