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녕군이 군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고 정주여건 개선 및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2026년 정책제안 공모를 4월 7일부터 5월 18일까지 실시한다. 지역경제 활력 제고, 주민 복지 향상 등 군정 발전 전반을 주제로 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우수 제안에는 최대 2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창녕군 드림스타트가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드림이 꼬마제빵사 요리교실'을 운영하여 참여 아동 16명에게 성취감, 사회성,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자기표현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이 8년 만에 개최한 KBS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이 6,000여 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낙동강 절경과 유채꽃, 벚꽃이 어우러진 남지유채단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창녕의 봄 정취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창녕군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심상철 부군수가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하며 군정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심 부군수는 당면 업무 차질 없는 수행, 선거 중립 의무 준수, 산불 예방 강화, 각종 행사 안전 점검, 서민 생활 안정화 등을 당부했다.

창녕군이 제33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창녕군민대상과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 봉사, 교육·문화, 체육 부문에서 각각 성기학 회장, 김영일 전 본부장, 윤상고 총재가 군민대상을 수상했으며, 정순욱 전 소방서장은 명예군민으로 선정되었다.

창녕군 부곡면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및 산사태 피해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협업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에는 주민, 공무원, 경찰, 소방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거동 불편 노인 대피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피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도천면이 의료·건강관리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서 도움주는 천사' 맞춤형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 14개 마을 23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예방 상담, 맞춤형 건강교육 등을 제공하고, 보건소 연계 건강관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통합 지원을 추진한다.

창녕군이 봄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오지마을을 직접 찾아가 농기계 순회 안전 교육 및 수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들의 적기 영농 실현을 돕고, 농기계 자가 정비 능력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이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행사장 및 경기장 주변 가로등·보안등 6,108개에 대한 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방문객 편의 증진에 나섰다.

창녕군이 한국박물관협회의 '2026년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창녕박물관은 울주민속박물관과 협력하여 보부상 유품 전시와 지역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창녕군 대합면이 이웃 돌봄 활동가와 함께 지역 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ON살핌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마을 사정을 잘 아는 주민 8명으로 구성된 이웃 돌봄 활동가는 정기 방문, 생활 지원, 관계 기관 연계, 정서적 지지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녕군이 우포늪 생태관 자연생태해설사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해설 스크립트 보완 및 관광객 유형별 맞춤 설명 구성 방법을 포함했으며,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해설 서비스 품질 향상과 방문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