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녕군이 발표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7개 건강 지표가 개선되었으나 흡연율, 고위험 음주율 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개선 지표는 유지하고 부진 지표는 맞춤형 사업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창녕군은 겨울방학 동안 우울감과 무기력감을 겪는 아동·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정서회복 프로그램 '마음ON 혼자가 아니야'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봉사활동과 베이킹 수업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도록 지원했다.

창녕군이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여성농업인은 연간 20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받아 문화·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창녕군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가 23일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난지형 마늘 재배 기술과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이 진행되어 창녕 대표 작목인 마늘 재배 전문성 향상과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창녕군이 ㈜엘엠에이티와 22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미래차 산업 전환에 발맞춘 지역 산업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번 투자는 전기차 배터리 팩·셀 및 샤시모듈용 소재 생산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캠코의 지원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이룬 엘엠에이티의 재도약을 의미한다.

창녕문화원에서 병오년 설 합동 세배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을 나누고 떡국을 먹으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 박상웅 국회의원 주도로 '취수원다변화사업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부산시장, 경남도지사, 창녕군수 등 참석하여 사업 전반 및 주민 우려 사항 심도 논의. 주민 수용성 확보와 피해 예방 대책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상설 협의체 구성 제안.

창녕군새누리노인종합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재가 어르신 85명에게 멸치 선물과 함께 안전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창녕군이 오는 3월 13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신춘음악회 '봄의 초대'를 개최한다. 영남국악관현악단 연주와 함께 신승태, 현옥, 신정화 등 대중가수와 테너 하세훈, 판소리꾼 마포로르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국악 단체들의 무대도 펼쳐진다. 군민들에게 새봄의 활력을 선사하고 문화 혜택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는 2월 23일부터 창녕군민 및 문화누리 회원 대상으로 시작된다.

창녕군이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영산 국가무형유산 놀이마당과 연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문화제는 영산 지역의 독립만세운동 정신 계승과 민속놀이 보존을 위해 1961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전야제를 시작으로 쇠머리대기, 줄다리기 등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와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창녕군,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안정적 보육환경 조성 위한 4대 전략 및 36개 사업 추진

창녕팔각회 제60·61대 회장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오두환 이임 회장은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조정한 신임 회장은 소외계층 나눔 확대와 회원 화합을 통한 역동적인 조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