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녕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개시. 1인당 기본 15만원 지급,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는 추가 5만원 지급. 성낙인 군수, 현장 방문해 지급 상황 점검 및 직원 격려.

창녕군은 읍면장, 맞춤형복지팀장 등 3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행안부 공모 선정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창녕군은 '2025년 잡(Job)-고(Go)키움 페스티벌'에 참여해 청년 일자리 홍보부스를 운영,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취업역량 강화 및 지역 기업 연계를 도모했다. 취업 관련 설문조사를 통해 청년층의 취업 관심도와 수요를 파악하고, 지역 내 취업지원제도, 청년정책, 근로자 지원제도 등을 안내하며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창녕군은 21일 평생학습관에서 성인문해교육 강사 2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해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수법 공유 및 스토리텔링, 역할극 기법을 통한 어르신들의 감정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배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창녕군은 2015년부터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운영해 한글을 배우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기초생활 능력을 가르치고 있으며, 매년 2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수료하고 있다. 또한, 8월에는 ‘성인문해교육 시화 그리기 교수법’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창녕군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는 이용 아동과 보호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지구비누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기후위기 대응 환경보호 이벤트'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친환경 소재와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아이행복키움터는 앞으로도 유아기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태도를 길러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녕군,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및 신속 복구 총력 대응

창녕군은 17일 창녕읍복합문화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며 군민들의 고충 상담에 나섰다. 이번 상담은 전통시장 활성화, 소상공인 경영지원 등 경제 현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현장에서 해결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정식 접수 후 심층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창녕군지부는 회원 30여 명과 함께 경북 경주 동리목월문학관에서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이번 기행은 ‘2025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소설가 김동리와 시인 박목월의 삶과 문학세계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서생활화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새마을문고창녕군지부는 앞으로도 독서문화 조성과 생활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창녕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단감연구회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단감 재배기술과 폭염 대비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토양·비료·물 관리 요령, 단감 생리장해 대응 방안 등 재배 기술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 등 안전 교육으로 구성됐다.

경남 함안군과 창녕군은 2026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상징물은 함안과 창녕의 지역적 특색과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포스터, 대회마크, 마스코트, 슬로건 4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영산고등학교 학생 69명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운영했다. ‘마음끌림’, ‘마음단단’, ‘마음채움’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TCI 심리검사와 체험형 테라피를 통해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 향상 및 긍정적 태도 형성을 지원한다.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는다.

창녕군은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스토리텔링 골목 명소화 조형물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며, 성낙인 군수가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총 3억 2천만 원의 사업비로 창녕읍 교하리 일대 낙후된 골목길에 창녕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조형물 9개소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도시경관 조성, 유동인구 증가, 골목경제 활성화 및 지역 가치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성 군수는 조형물 주변에 벽화나 홍보판 등을 추가 설치하고 주변 상권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효과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군은 이 사업이 창녕의 관광·문화자산을 재조명하고 브랜드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2025년 7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