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00명 대상 ‘어르신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실시

창녕군은 28일 한국농어촌공사와 '영산 스마트 공원' 및 '창녕 옥천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저수지 사용 허가, 수질 개선, 관광 자원화 방안 등을 협의했다. 성낙인 군수는 저수지를 농업용수 공급 외에도 휴식 공간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역점 사업에 대한 협력을 강조하며 공약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영산 스마트 공원 조성사업은 2026년 6월, 창녕 옥천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은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창녕군은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및 주차 여건 개선을 위해 창녕 교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78면)를 완료했다. 문화예술회관, 보건소, 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하며, 전기차 충전소와 터미널 연결 데크계단도 설치하여 주차난 해소와 터미널 이용 편의를 증진시켰다. 군은 교통혼잡 완화, 보행환경 개선,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구 영산IC 도로변 유휴부지를 활용한 추가 공영주차장 조성 계획도 추진할 예정이다.

창녕군은 지역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사)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업 제도 개편에 따른 어려움 해소 방안 및 지역 경기침체 해소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창녕문화원, 일본 사쓰마센다이시 예능축제 참가해 전통문화 공연 선보여. 26년간 문화교류 이어온 양 도시, 차세대 위한 비대면 교류도 모색.

창녕군, 1·3세대 '행복 동행 나들이' 행사 개최... 음악 놀이, 효 콘서트 등 세대 간 교감

창녕군은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해 '정담은 밥상'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총 6회기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함께 요리하고 소통하며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자립 생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들은 요리 수업 후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창녕군 대합면은 지난 28일 관내 살구 재배 농가를 찾아 군청 직원 및 공무원 노조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낙인 군수도 현장을 방문하여 농가의 어려움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는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성낙인 군수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창녕군 창녕읍은 30일, 수확철 농가를 돕기 위해 마늘 재배 고령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창녕읍사무소 직원,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8명이 참여해 마늘 수확 작업을 도왔다. 김인구 위원장과 성봉준 읍장은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과천시 경마공원 '바로마켓'에서 '우포따오기축제 in 과천바로마켓' 특판전을 개최해 창녕 양파와 마늘을 홍보·판매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 영산여성민방위기동대, 제70회 현충일 맞아 ‘나라 사랑 태극기 조기 달기 운동’ 캠페인 실시

창녕군 대합면은 제70주년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주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태극기 게양시설 사전 점검, 각 가정 태극기 배부 및 조기 게양 방법 안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