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지역어 보전 및 계승을 위해 '창원말 아입니꺼'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어를 소개하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자료 등을 활용해 매월 하나의 지역어를 선정, 예문과 함께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해 시청 전광판, 다중이용시설 게시판, 시 누리집 및 SNS 등을 통해 홍보 중이다. 시는 젊은 세대가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지역어를 중심으로 소개하며 지역의 언어문화 자산을 보전하고 다음 세대에 전할 계획이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진해신항, 짚트랙, 웅동1지구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또한, 석동정수장을 방문해 수질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창원특례시가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로 문학,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청년 부문에서 총 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시상식은 제16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